|
[2231-2240] 멋진삶, 확실한 보상, 십자가의 길, 경건, 신행, 눈동자,
만가지생각 최용우............... 조회 수 78 추천 수 0 2020.06.28 23:20:20

[원고지 한장 칼럼]
2231.흔들리지 않는 신앙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원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참된 것, 경건한 것, 옳은 것, 정결하고 사랑과 칭찬받을 만한 것을 생각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4:9)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것을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길 때, 우리의 신앙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2232.지아자기천호
공자 왈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사람을 허물하지 않으며 아래로부터 배워 위로 통하니 나를 아는 사람은 다만 하늘뿐이다.”(知我者其天乎지아자기천호) 여호와께서는 오직 한 마음으로 주님만 의지하는 이들을 도와주시려고 온 세상을 두루 살피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십니다.(대하16:9)
2233.멋진 삶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에게는 분별하는 지혜를 마련하여 주시고, 흠 없이 사는 사람에게는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아무리 이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하다 하여도 그 속에 물들지 않겠습니다. 흙탕물속에서도 깨끗한 연꽃이 피어나듯 하나님을 의지하여 정직하고 흠이 없는 멋진 삶을 살고 싶습니다. (잠2:7)
2234.확실한 보상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는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어디로 없어지는지도 모르게 다 사라집니다. 돈이 많으면 그것을 훔쳐 가려는 악한 영이 달라붙어 온갖 악한 방법으로 해꼬지를 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의를 행하는 사람은 확실한 보상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셔서 안전하게 지키시고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잠11:18)
2235.십자가의 길
천국으로 가는 큰 길, 거룩한 길, 평탄한 길, 행복한 길, 안전한 그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 길은 생명의 길이며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러나 예수 보혈로 깨끗하게 씻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며, 어리석은 사람들 눈에는 좁고 보잘 것 없이 보여서 그들은 가지 않는 길입니다.(사35:8)
2236.그리스도인의 삶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 사람들의 행동이나 관습이나 가치관을 따라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따라 생각이나 행동으로 새롭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그대로 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면 얼마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경험을 통해서 아는 사람들입니다.(롬12:2)
2237.경건
경건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결합된 것입니다. 경건은 하나남의 은혜를 깨달을 때 저절로 나옵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건한 태도는 하나님에 대한 공경과 감사와 그분의 계명에 대한 순종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의 훈련은 모든 일에 유익합니다.(딤전4:8) 경건은 이 세상에서의 복뿐 아니라, 앞으로 올 세상에서의 복도 약속해 줍니다.
2238.신행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오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을 가까이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 가운데 죄를 깨끗이 씻으십시오. 그리하여 정결한 마음을 품기 바랍니다.(약4:8) 여러분은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따라가려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따라가서는 정결한 마음을 품기 어렵습니다. 힘써 하나님을 따라가십시오.
2239.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예수 안에 있고 예수도 그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양심의 가책을 받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요일3:21)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습니다.
2240.눈동자
신체 중 특정 상황에서 6배까지 커지는 것은 무엇이냐? 눈동자는 살아있음의 증거입니다. 죽은 사람은 가장 먼저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린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십니다.’(신32:10) 눈동자는 눈을 감아도 잠을 잘 때도 쉬지 않고 움직입니다. 그렇게 한 순간도 우리를 시야에서 놓치지 않으십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