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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일기215-8.2】 9시 예배
오늘부터 새로운 교회가 정해지기 전까지는 집에서 아내와 예배를 드린다. 굳이 11시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9시에 드렸다. 예배 순서를 정하는 권한(?)은 담임 목사에게 있기 때문에 각 교회마다 예배 순서가 조금씩 다르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들 입장에서 편한대로 순서를 정하면 안 된다. 예배의 모형은 구약의 ‘제사법’이고 신(神)앞에 나아가기 위한 네 가지 필수 요소를 꼭 갖추어야 한다. 그렇게 예배의 요소를 잘 갖추어서 드렸다.
9시 예배를 드린 이유는 11시에 예배를 드리는 다른 교회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배를 방해하는 악한 영들을 결박시키고 묶는 기도를 드린다. 전에는 9시 예배를 드리고 얼른 교회에 가서 11시 예배를 또 드렸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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