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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요7:2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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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2136.
<말씀>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요7:28-29)
<밥>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성전 뜰에서 가르치실 때 큰 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알며, 또 내가 어디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 곳에 내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아는 것이,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은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반찬>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영이시니 형체가 없으신 분이다.
고로 하나님을 아는 것은 어떤 형상을 아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의도를 안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당신을 내려 보낸 이유를 알았다.
예수님은 알았지만 나는 모른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모른다.
<기도>
주님!
저도 주님을 알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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