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

김장환 목사............... 조회 수 567 추천 수 0 2020.09.18 23:20:41
.........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머나먼 바다를 건너 신대륙에 도착했을 때 가장 힘들었던 것 중의 하나가 물의 공급이었습니다.
깨끗한 물을 발견하기도 힘들었을 뿐더러 물갈이가 심해 그나마 도착한 사람들마저 심한 복통을 호소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과주스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과주스가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한 남자는 개척시대 내내 평생을 바쳐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과씨앗을 심었습니다. 숨이 멈출 때까지 개척시대의 미국을 돌아다니며 사과 씨앗을 심다가 죽은 이 남자의 바람은 단 하나였습니다.
‘후손들이 정착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것’
이 남자의 여행은 많은 미국인들의 귀감이 되었고 사람들은 그를 ‘조니 애플시드’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후 사과는 미국의 특별한 상징이 되었는데, 매우 가치 있거나 멋진 일을 할 때는 ‘마치 애플파이 같군’이라는 말을 쓰기도 하며, 대도시인 뉴욕을 표현할 때도 ‘커다란 사과’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신의 안위를 찾기보다는 후손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존 채프먼의 삶은 분명 가치 있는 삶이었습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복음을 전하기가 점점 척박해지는 이 시대야말로 더욱 곳곳에 복음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사명을 잊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환경이 어려울수록 복음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게 하소서.
내가 복음을 전해야 할 곳이 어디인지를 생각해보고 실행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20-09-18 567
35574 양심(良心) 물맷돌 2020-09-15 427
35573 안(安) 기사님의 매서운 충고 물맷돌 2020-09-15 242
35572 아가, 이 세상에 잘 왔다! 물맷돌 2020-09-15 211
35571 제 아이는 중2입니다. 물맷돌 2020-09-15 188
35570 시선(視線)이 따뜻하고 긍정적이면 좋겠습니다. 물맷돌 2020-09-15 231
35569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었다 싶습니다. 물맷돌 2020-09-15 190
35568 산책은 당장 오늘 밤에 시작합시다! 물맷돌 2020-09-15 138
35567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물맷돌 2020-09-15 190
35566 타격의 달인’ 장효조 선수의 마지막 순간 물맷돌 2020-09-15 300
35565 귀하는 자녀의 마음을 얼마나 잘 알고 있습니까? 물맷돌 2020-09-15 163
35564 생존자 file 이성준 목사 2020-09-11 536
35563 은퇴식은 있지만… file 차진호 목사 2020-09-11 482
35562 고요한 밤 file 전담양 목사 2020-09-11 276
35561 잡초밭 file 손석일 목사 2020-09-11 476
35560 과거 현재 미래 file 한재욱 목사 2020-09-11 860
35559 믿음의 품새 file 한희철 목사 2020-09-11 666
35558 자연 치유 file 이성준 목사 2020-09-11 317
35557 등대 같은 사람 file 차진호 목사 2020-09-11 617
35556 지나치는 사람들 김장환 목사 2020-09-07 581
35555 삶으로 하는 번역 김장환 목사 2020-09-07 524
35554 진정한 본향 천국 김장환 목사 2020-09-07 824
35553 크게 기대하라 김장환 목사 2020-09-07 596
35552 새로운 결심 김장환 목사 2020-09-07 636
35551 중심을 보시는 분 김장환 목사 2020-09-07 699
35550 한 마디의 비결 김장환 목사 2020-09-07 470
35549 어둠을 피하라 김장환 목사 2020-09-07 426
35548 모든 사물과 인간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영혼의정원 2020-09-06 211
35547 뒤늦은 후회 에르목사 2020-09-05 430
35546 남편이 웃자, 저도 따라 웃었습니다. 물맷돌 2020-09-05 333
35545 웃음(감사)은 비탄에 빠진 영혼에게 효과적인 치료제입니다. 물맷돌 2020-09-05 351
35544 너는 노력하고 있잖니? 그러니, 넌 패배자가 아닌 거야! 물맷돌 2020-09-05 209
35543 꽁꽁 동여매고 살던 제 마음을 풀어주신 여수 할아버지 물맷돌 2020-09-05 150
35542 옛날에 고생하던 때를 잊지 않기 위해서 물맷돌 2020-09-05 212
35541 기적을 만들면서 살아가는 나라 물맷돌 2020-09-05 32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