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얼른 세종에 국회의사당을 하나 더 짓자

무엇이든 김홍한 목사............... 조회 수 51 추천 수 0 2020.09.19 09:58:47
.........

우리 나라에 국회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제 20대 국회는 2020년 5월 29일자로 종료되었는데 가운데 1만5천건이 넘는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에 있다가 자동으로 폐기 되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은 법이 제정되거나 개정되어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목이 마르게 기다려 왔다.

20대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법안은 총 1만5천432건으로, 이들 법안은 5월 29일까지 처리되지 못하여 자동 폐기 되고 말았다는 이야기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지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고 정파들이 이해관계에 눈이멀어 무익한 소모전으로 4년이란 세월 중에 2년 6개월은 허송세월을 보내고 말았다.

이 같은 계류 법안은 20대 국회 들어 접수된 전체 법안(2만4천6건) 중 64%에 달한다. 이는 곧 법안 처리율이 36%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이로 인해 20대 국회는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받아 왔다.

21대 국회가 개원된지 4개월이 다 지나가는데 한 장관의 아들 휴가를 4일 연장했던 건을 가지고 299명의 국회의원들이 밤낮으로 떠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다.

휴가 연장이 한 달이나 40일도 아니고 무릎을 수술한 후 회복을 위하여 4일의 휴가 연장을 한 것을 가지고 국회의원 299명이 저렇게 싸움박질을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법도 필요하고 군대도 필요하지만 법이나 군대가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가? 법이 중요하지만 법도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군대가 필요하지만 군대도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젊은이가 무릎 수술을 하고 난 후 회복을 위하여 4일 정도 휴가 연장한 것이 무엇이 그렇게 큰 사건이라고 저렇게 떠들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었다는 말인가? 전쟁 중이라도 부상을 당하면 후방으로 후송을 보내서 수술도 하고 치료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연장 받은 4일을 가지고 무슨 시비를 하자는 것인지 나는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국회가 하는 짓을 보아서는 여의도에서 여의주를 놓고 물고 뜯고 하면서 싸우도록 내 버려 두고 세종 시에 새로운 국회의사당을 하나 더 지어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박수 치고 하는 새로운 국회를 하나 더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

내 생각에는 우리가 국회를 하나 더 지어서 거기서 새로운 국회가 열리고 있어도 지금의 저 국회의원들은 아마도 모를 것이다. 싸우느라고 정신이 없는 사람들이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854 묵상나눔 목사 의사 검사의 공통점 file Navi Choi 2020-11-01 85
10853 광고알림 11월의 크리스마스 file 조성돈 목사 2020-10-30 57
10852 칼럼수필 [십자가] 한국기독교인 수는 좀 더 줄 것이다. file 김홍한 목사 2020-10-25 333
10851 무엇이든 목사는 목자가 아닙니다 file [2] 서상진 목사 2020-10-24 203
10850 광고알림 감사특밤 -너 하나님의 사람아! 힘을 내라 file 한소망교회 2020-10-20 87
10849 광고알림 종교개혁503주년 기념포럼- 판데믹과 교회 file 김현호 집사 2020-10-17 80
10848 광고알림 바스락콘서트에 초대합니다. file 김현호 2020-10-16 45
10847 광고알림 [아카데미동행세미나] 코로나 시대의 종교개혁 영성 file 오인용 목사 2020-10-15 68
10846 광고알림 학술대회안내- 뉴 노멀 시대의 한반도 평화 구상 file Navi Choi 2020-10-15 29
10845 묵상나눔 [윤용 묵상] 재물이 아니라 여러분 file 윤용 목사 2020-10-12 59
10844 무엇이든 광화문 현판 유감 file 노우호 2020-10-10 101
10843 광고알림 조심스럽게 초대합니다. file 이상호 목사 2020-10-10 51
10842 묵상나눔 회개와 회개기도의 차이 file 윤용 목사 2020-10-04 136
10841 가족글방 Love God by Loving Your Neighbours Lee Jongyong 2020-09-30 46
10840 무엇이든 초보자가 하기 쉬운 묵상법 소개 이종용 2020-09-28 123
10839 무엇이든 넓은문과 좁은문 file [1] Navi Choi 2020-09-27 94
10838 묵상나눔 [윤용 목사] 고난과 위로의 상관관계 file 윤용 목사 2020-09-26 72
10837 묵상나눔 [윤용 묵상] 용서의 세 가지 근거 file 윤용 목사 2020-09-25 57
10836 칼럼수필 지향만 하는 것은 하지 않는 것과 똑같습니다 양진일 목사 2020-09-23 48
10835 가족글방 개같은 자들을 주의하십시오 file Navi Choi 2020-09-23 84
10834 묵상나눔 [윤용 묵상] 가나안이 아니라 고센 땅 file 윤용 목사 2020-09-20 104
» 무엇이든 얼른 세종에 국회의사당을 하나 더 짓자 김홍한 목사 2020-09-19 51
10832 묵상나눔 [윤용 묵상] 낯선 여정 앞에서 어떡해야 할까? file 윤용 목사 2020-09-18 48
10831 무엇이든 미국이 삼성을 안 건드리는 이유 file 노우호 2020-09-17 76
10830 무엇이든 영어 혼자 쉽게 공부하기~, 질병 혼자 쉽게 치료하기~ 유익한 2020-09-14 49
10829 방명록 코로나를 지혜롭게 이기는 목회자의 sns 에티켓 file 페이스북 2020-09-14 75
10828 칼럼수필 우리 목사님은 언제쯤이면 베푸는 삶을 살까? file [1] 김홍한 목사 2020-09-13 79
10827 칼럼수필 근현대를 이해하는 열쇠 - 진화론 file 김홍한 목사 2020-09-10 54
10826 칼럼수필 욕망 file 김홍한 목사 2020-09-10 60
10825 묵상나눔 [윤용 묵상] 영적 기근이 더 문제다. file 윤용 목사 2020-09-09 82
10824 뉴스언론 코로나19 이후 개신교 인식 ‘싸늘’ 노충헌 기자 2020-09-09 78
10823 광고알림 고정관점을 깨뜨리고 패러다임을 바꾸는 최고의 성경세미나 오은숙 전도사 2020-09-09 68
10822 칼럼수필 천하에 유도하면 말과 행동이 다소 과격하더라도 괜찮으나 file 김홍한 목사 2020-09-06 48
10821 묵상나눔 [윤용 묵상] 보이는 신 vs. 보이지 않는 신 file 윤용 목사 2020-09-06 76
10820 가족글방 어느덧 상쾌한 가을이다. file 김홍한 목사 2020-09-04 7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