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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1-2380] 무엇을 하든, 지팡이와 막대기, 도움, 먼저,염려...
만가지생각 최용우............... 조회 수 80 추천 수 0 2020.10.12 11:34:26
[원고지 한장 칼럼]
2371.무엇을 하든
그리스도인은 말을 하든,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무엇을 하든지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답게 떳떳하고 당당하게 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예수 이름에 누가 가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이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하는 일들이 잘 될 것입니다.(골3:17) 그러면 그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면 됩니다.
2372.비그리스도인들의 말
엘리바스는 욥에게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을 네가 갚으리라”(욥22:27)하고 말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너는 예수 믿으면서 어찌 그리 사냐?” 하는 말을 듣노라면, 비그리스도인들이 오히려 예수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더 잘 아는 것 같습니다.
2373.지팡이와 막대기
나 죽음 그늘 드리운 깊은 골짜기 지난다 해도 아무런 두려움 없이 가리라. 목자 손에 들려 있는 지팡이와 막대기처럼 인도하여 주시니 이 마음 이렇듯 든든하여라.(현대어성경 시편23:4) 구약에 190회 나오는 ‘지팡이’는 허리에 차는 ‘지휘봉’으로 어디를 가리킬 때 씁니다. 막대기는 몸을 보호하거나 싸울 때 쓰는 ‘긴 봉’입니다.
2374.정직하게 행하는 자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하나님은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시84:11) 정직하면 최고의 행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정직하면 진정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정직하면 결국 진정한 승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2375.도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두려워할 때 “두려워하지 말라.” 혼자라고 느낄 때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갑작스러운 일에 놀랄 때 “놀라지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니라.” 마음이 약해지고 포기하고 싶을 때 “내가 너를 강하게 하리라.” 나를 돕는 자가 아무도 없고 외면을 받는다고 느낄 때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내가 내 의의 오른손으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사41:10)하고 말씀하십니다.
2376.먼저
너희가 먼저 불쌍한 동족을 보호해 주고서 나에게 부르짖으면 내가 즉각 너희에게 응답하고 도와주겠다....너희가 불쌍한 사람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조롱하는 것과 나쁘게 말하는 버릇을 고치고 배고픈 사람에게는 네 음식을 나누어 주고 고통당하는 사람의 마음을 만족시켜 주면 네 어둠이 밝아져서 네게서 사방으로 대낮같이 밝은 빛이 퍼져 나갈 것이다.(사58:9-10)
2377.염려
엄마는 아기를 낳으면 젖을 먹이고, 옷을 입히고, 덥지는 않나, 춥지는 않나,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보살핍니다. 아기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목숨을 주셨기 때문에 그 목숨 끊어지지 않도록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눅12:29) 이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2378.하나님께 나아감
죄와 허물로 죽어서 부정하였던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받았고, 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자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은혜에 들어가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은 것입니다.(엡3:12)
2379.마음의 주인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입니다.(딤후1:7) 마귀가 우리에게 주는 마음은 두려워하는 마음이며, 그로 인해 낙심하고 절망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에 하나님을 모셔야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으로 담대하게 살 수 있습니다.
2380.두려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사람은 그 속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자기의 영에 충만하기에 두려움이 생길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사단에 가까워질수록 두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요일4:18)염려가 엄습할 때마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2381.긍휼
‘자비’나 유교의 ‘불인인지심’(不忍人之心)은 다른 사람을 단순히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긍휼’은 헬라어로 ‘엘레몬’이라고 하고 라틴어로는 ‘케세드’라고 합니다. 이 말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이 아닌 ‘이해하고 행동하는 말’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도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입니다.’(마5:7)ⓒ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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