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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詩637,638,639]

고향
어릴 적 고향은
현실 속에는 없고
기억 속에만 존재하네.

주전자
막걸리 술이
찰랑찰랑 그래서
주(酒)전자라 했었네.

운전
나는 왜 운전대만 잡으면
눈꺼풀이 스르르 내려와
아래에 붙으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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