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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말씀묵상

깊은데로가서

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를 바라보자 (Let's look at Jesus.)

주일말씀 최용우............... 조회 수 602 추천 수 0 2017.03.22 08:55:19
.........
성경본문 : 히12:1-2 
구분 : 주님의교회 

예수를 바라보자 Let's look at Jesus.

히12:1-2 

2017.3.22. 주님의교회 수요예배 설교
2020.9.13. 햇볕교회 주일예배 설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2:1-2)
 
  1.믿음의 경기장에 입장합니다.
  2.무거운 것은 내려놓으세요.
  3.죄를 벗어버리세요.
  4.이제 인내로써 힘껏 뛰세요.
  5.예수를 바라보며 뛰세요.
  6.믿음의 경기를 마칩니다.


 1.믿음의 경기장에 입장합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장’ 이라고 하며, 우리 앞서 믿음의 본을 보여주었던 수많은 선배들의 믿음의 행적을 나열합니다. 그리고 12장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그들처럼 믿음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인지 특별히 ‘달리기 경주’에 비유하여 설명합니다.
 드디어 우리는 믿음의 경기장에 입장했습니다.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은 믿음의 경기장에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믿음의 선수가 되어서 열심히 믿음의 경주를 해야 합니다. 이왕이면 열심히 달려서 결승점에 도착했을 때 좋은 기록을 내야겠지요? 그래서 성경은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마20:16)고 합니다. 먼저 예수를 믿었어도 잘 달리지 못하면 나중에 예수를 믿은 사람에게 추월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경기장에는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아무 증거도 증인도 관중도 없는 허공을 향해 달리는 무익한 경주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하는 우리의 주변에는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目)은 그리 성능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타조는 시력이 25, 매는 9, 독수리 갈매기 5, 기린도 4는 되는데 인간은 기껏 좋아야 2.0밖에 안 됩니다. 시력이 1도 안되어서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는 영안이 열리면 볼 수 있는데 영안으로 보는 세계는 육안의 세계와 완전히 다르며 수많은 눈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소름이 끼칠 것입니다. 결코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고 막 살 수 없게 됩니다.


 2.무거운 것을 내려놓으세요.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몸이 가벼워야 합니다. 뭔가를 주렁주렁 몸에 달고 있으면 그것들이 거추장스럽고 방해가 되어서 잘 뛸 수 없습니다. 달리기를 방해하는 “무거운 것”을 먼저 내려놓으세요. 저의 조카가 체육고등학교에 다니며 달리기를 하는 육상선수인데, 달리기 선수들은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깃털처럼 가벼운 신발을 신습니다. 나이기(nike)에서 100미터 세계기록 보유자인 칼 루이스 선수의 신발을 개발하는데 2억원이 넘게 들었다는 신문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또한 달리기 선수들은 가벼운 옷을 입으며,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손바닥을 칼처럼 쭉 펴고 공기를 칼로 자르듯 가르며 달립니다. 
 우리에게 무거운 짐은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요일2:15)고 했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세상에 발목이 사로잡혀 잘 달릴 수 없습니다.
 롯의 아내는 세상 것을 사랑하는 나머지 뒤를 돌아보다가 구원의 결정적인 자리에서 소금 기둥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은 씨 뿌리는 비유에서 가시떨기에 뿌려진 씨앗을 가리며 “가시떨기에 뿌리었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은 우리의 달리기를 막는 가장 큰 무거운 짐입니다. 생명의 길을 찾기 위해 주님을 찾아 나온 한 부자 청년은 그의 재물이 그에게 무거운 짐이 되어 근심하며 주님을 떠났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동안 내가 의지하며 살았던 세상이나 재물이나 명예 권세 같은 것을 더 이상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믿는다는 고백이며 결단입니다. 주 앞에 다 내려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믿음이 경주를 홀가분하게 할 수 있습니다.


3.죄를 벗어버리세요.


 그 다음 ‘얽매이기 쉬운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성경은 ‘얽매이기 쉬운 것은 죄’라고 확실하게 말합니다. 얽매인다는 말은 그 자리에서 빠져 나올 수 없도록 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죄가 그런 것입니다. 무거운 짐은 달리기를 할 때 빨리 뛸 수 없도록 방해하지만, 얽매이기 쉬운 것은 달리기를 하지 못하도록 다리를 걸어 자빠뜨립니다.
 예수 믿기 전에 우리는 죄의 종이었습니다. 죄가 시키는 대로 끌려 다녔습니다. 죄가 명령하는 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죄의 종에서 벗어나 해방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죄는 멀리 떠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지배했던 죄의 권세는 사라졌지만 죄의 세력은 우리의 육신의 정욕과 탐심 가운데서 여전히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방심하는 순간 순식간에 우리를 사로잡아 믿음의 경주를 하지 못하도록 다리를 얽매는 것입니다.
 죄는 우리를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마귀는 분명히 우리를 지배하고 부려먹을 권세를 상실하여 종이호랑이가 되었지만 마귀는 신앙생활의 방해꾼으로 우리 주변을 맴돌면서 우리의 경주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 죄의 함정에 빠져 얽매이면 더 이상 경주를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했다’(히12:4절)고 합니다. 이제 죄를 강력하게 대적해야 합니다. 이제 죄를 대항하여 싸워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죄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의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는 죄에 굴복할 사람들이 아니라 죄와 더불어 맞서 싸울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은 자들’입니다. 우리의 신분은 이미 결정된 것입니다. 죄에 대항하여 싸워 이길 수 있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죄를 강하게 대적해야 합니다. 그렇게 죄를 대적하여 떨쳐버려야 맘껏 달릴 수 있습니다.


4.이제 인내로써 힘껏 뛰세요.


 우리는 경주장을 달려가는 믿음의 경주자들입니다. 이 달리기의 끝은 주님이 계시는 천국입니다. 그곳까지 젖 먹던 힘까지 다 짜내어서 달려가야 합니다. 결승전을 통과하기 전까지 멈추어도 안 되고 포기해도 안 됩니다. 성경은 ‘인내로써 달리라’고 합니다.
 히브리서는 AD 64년경 로마 네로황제의 기독교에 대한 박해로 순교자가 생기기 시작하기 전, 누군가가 로마에 있는 유대기독교인이 보낸 글입니다. 로마의 네로 황제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밝혀지기만 하면 무조건 사형에 처했습니다.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박해 초기에는 믿음의 힘으로 이겨냈으나,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지치고 피곤하여 신앙을 포기하고 떠나는 사람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그들에게 결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달려가자고 인사말도 없고, 발신자와 수신자의 이름이 나타나지 않으며, 회당에서 사용되던 설교형식을 띤 편지를 보내 박해받는 성도들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달리기 경주’에 비유하여 모든 경주자들이 승리를 바라보고, 상을 받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것처럼, 우리도 기왕 달리기 시작했으면 끝까지 달려서, 하나님 앞에 인정받고 천국도 가고 축복도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21세기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완벽하게 보장되어 있어서 신앙의 박해를 받으면서까지 신앙생활을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기독교인들이 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일이 많아 지탄을 받고 있는 것이지 신앙의 핍박을 받지는 않습니다. 히브리인들이 목숨을 걸고 인내하며 믿음의 경주를 했던것에 비교하면 우리는 믿음의 경주라고 할 것까지도 없는 정말 축복받은 환경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경주를 할 때 그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는 최고의 축복과 조건을 받은 것입니다.  


 5.예수를 바라보며 뛰세요.


 한국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군가가 ‘선착순!’ 하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무조건 뜁니다. 뛰면서 옆 사람에게 물어본다고 합니다. “지금 왜 뛰죠?”
 “몰라요. 나도 앞사람이 뛰니 따라서 뛰어가는 거요.”
 “그럼 우리 같이 열심히 뜁시다.”
 맨 앞에서 뛰어가던 사람이 달리기를 멈추고 말합니다. “심심해서 그양 ‘선착순’ 소리를 치고 뛰어 봤는데, 에이~ 재미가 없네.”
 달리기를 할 때 다른 사람들 따라 덩달아 그냥 뛰어가면 안 됩니다.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합니다. 예수님이 목표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뛰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가리켜 ‘믿음의 주’라고 했습니다. ‘주’(主)란 주인이 지배한다는 의미가 있는 말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오직 예수님이 지배한다는 뜻입니다. 선진들이 증거와 실상으로 삼고 달려온 믿음도 그 분께 목표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의 목표도 그 분께만 있습니다. 다른 존재를 목표로 삼고 경주한다면 그 경주는 올바른 믿음의 경주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길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음의 주로 삼는다면 우리의 생애는 오직 그 분만을 위한 삶이어야 합니다.
 죽어라고 달렸는데 “여기가 아닌가벼~ 저 산인가벼~” 한다면 얼마나 힘이 빠지는 일입니까? 처음부터 확실하게 믿음의 주이신 예수님만 목표로 삼고 바라보며 달려야 합니다.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마10:37)


 6.믿음의 경기를 마칩니다.


 믿음의 경주를 열심히 하여 마지막 결승점에 도착하였는데 결격사유가 있다면 힘들게 뛴 것이 무효가 되지 않겠습니까?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믿음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은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분입니다. 온전케 하신다는 말의 뜻이 무엇입니까? ‘완전하게, 흠이 없게’ 한다는 뜻입니다. 믿음이 경주가 무효가 되지 않게 완벽한 보장이 되신다는 뜻입니다.
 예수는 우리의 죄를 온전케 하신 분입니다. 우리의 죄를 단번에 없어지게 해 주셨습니다. 그의 피로 우리의 죄가 소멸되었습니다. 영원히 죄가 말소되어서 이제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예수는 우리의 구원을 온전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다’(히7:25) 예수를 믿는 일은 우리가 바라는 모든 것들을 보장받는 일입니다.‘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요5:24)
 예수를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1:12-13)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예수만이 홀로 믿음의 주가 되십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4:12)
 예수가 우리를 온전케 하셨으므로 우리도 그 분을 본받아 믿음의 경주장을 달리는 일에 장애 되는 모든 어려움을 인내로써 이겨내고 마지막 순간에 허다한 무리의 축하와 박수를 받는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7.결론


 믿음의 경주를 잘 마친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1-2) 예수님이 바라보신 ‘그 앞에 있는 기쁨’이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함으로 얻으신 말할 수 없는 영광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2:12)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믿음의 경주장을 달려야 합니다. 앞에 있는 영광을 바라보시며 십자가의 부끄러움까지도 개의치 않으신 예수님의 그 믿음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누릴 영광을 소망으로 바라보면서 끝까지 인내로써 기다려야 합니다. ⓒ최용우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어떻게 믿음의 경주를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이 먼저 달려가신 길이기에 우리도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 뒤를 따라 열심히 믿음의 경주를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자료
1.The Renovare Spiritual Formation Bible(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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