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2020년 예동 최용우............... 조회 수 148 추천 수 0 2020.11.17 06:16:39
.........

hb6799.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799번째 쪽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1.아마도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오랫동안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사람은 본디오 빌라도일 것입니다. 사실 빌라도는 예수에게 죄가 없다는 것을 알고 세 번씩이나 그를 풀어주려고 하였기에  자신이 예수를 죽인 사람으로 낙인찍힌 것이 억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도신경이 빌라도를 언급한 것은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이 공개적이고 확실한 역사적 사건이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2.예수님은 ‘내가 예루살렘에 가서 고난을 받아 죽고 또 다시 살 것이다’라고 수난에 대한 예언을 하셨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예수님은 인간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일부러 십자가를 지신 것인가? 일부러 고난을 받으시고 일부러 십자가를 지신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예수를 무고한 유대 종교 지도자들도, 군중들도, 빌라도도, 로마 군병들도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도왔던 선한 사람들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셨다는 말은 예수님이 일부러 죽음을 의도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3.오늘날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쉽게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과 그리고 대속(代贖) 사건은 어느 날 하늘에서 뚝딱 떨어진 교리가 아닙니다.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구약의 예언과 십자가 사건의 결과들을 연구하여 알아낸 것들입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한 이후 30여 년 동안 예수 대속 사건에 대한 개념들이 어느 정도 정리된 이후에 신약 성경이 기록되었습니다.
4.신약 성경이 기록 된 이후에도 신학은 계속 발전하여 수많은 새로운 교리가 정의되었습니다. 이 또한 학자들의 더욱 치열한 연구로  새로운 이론이 나오면 기존의 교리도 바뀌게 됩니다. ⓒ최용우
♥2020.11.17. 정금같은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04 2020년 예동 사흘만에 부활하신 예수 최용우 2020-11-22 254
6803 2020년 예동 지옥으로 내려가시고 최용우 2020-11-21 157
6802 2020년 예동 지옥에 가신 예수님 [1] 최용우 2020-11-20 201
6801 2020년 예동 장사된 지 최용우 2020-11-19 115
6800 2020년 예동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최용우 2020-11-18 118
» 2020년 예동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최용우 2020-11-17 148
6798 2020년 예동 처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최용우 2020-11-16 133
6797 2020년 예동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최용우 2020-11-14 160
6796 2020년 예동 그 외아들 우리 주 최용우 2020-11-13 117
6795 2020년 예동 그의 유일하신 아들 최용우 2020-11-12 102
6794 2020년 예동 예수 그리스도 퍼즐 file 최용우 2020-11-11 132
6793 2020년 예동 예수 그리스도는 언제부터 최용우 2020-11-10 137
6792 2020년 예동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최용우 2020-11-09 114
6791 2020년 예동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입니까? 최용우 2020-11-07 216
6790 2020년 예동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냐? 최용우 2020-11-05 152
6789 2020년 예동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최용우 2020-11-04 155
6788 2020년 예동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최용우 2020-11-03 154
6787 2020년 예동 창문을 열면 최용우 2020-11-02 264
6786 2020년 예동 십자가를 짊어지고 최용우 2020-10-31 195
6785 2020년 예동 얼빠진 얼간이 [3] 최용우 2020-10-30 241
6784 2020년 예동 산을 오르다 보면 최용우 2020-10-29 147
6783 2020년 예동 반응력(反應力) 최용우 2020-10-28 125
6782 2020년 예동 고상한 삶 [1] 최용우 2020-10-27 164
6781 2020년 예동 구원의 삶 [1] 최용우 2020-10-26 160
6780 2020년 예동 해방의 삶 [1] 최용우 2020-10-24 1034
6779 2020년 예동 자유의 삶 [1] 최용우 2020-10-22 135
6778 2020년 예동 기쁨의 삶 [1] 최용우 2020-10-21 139
6777 2020년 예동 평안의 삶 [1] 최용우 2020-10-20 195
6776 2020년 예동 행복의 삶 [2] 최용우 2020-10-19 192
6775 2020년 예동 영성의 삶 [1] 최용우 2020-10-18 160
6774 2020년 예동 진리의 삶 최용우 2020-10-17 175
6773 2020년 예동 새로운 삶 [1] 최용우 2020-10-16 181
6772 2020년 예동 하나님 사랑이 내 안에 [3] 최용우 2020-10-15 216
6771 2020년 예동 하나님 안에서 사랑 [2] 최용우 2020-10-14 183
6770 2020년 예동 좋은소식과 나쁜소식 [1] 최용우 2020-10-13 26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