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

꽃 같은 사람아
꽃 같은 사람아
꽃 같은 사람아
꽃을 따서
꽃차를 만드는
꽃 같은 사람아
그대의 삶은
꽃 같은 삶이라
몸에서도 마음에서도
꽃향기가 나는
꽃 같은 사람아
ⓒ최용우 2008.10.9
(비학11) 아내가 꽃을 따서 덖어 꽃차를 만든다. 벌써 50종이 넘는 꽃차를 만들고 있다.
아내의 몸에서는 항상 꽃향기가 난다. 꽃 같은 사람 꽃 같은 삶이 아닐 수 없다. (2008.10.9)
첫 페이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