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우리가 지나간 그 자리엔

한희철 목사............... 조회 수 472 추천 수 0 2020.12.12 23:40:27
.........

202010210304_23110924161003_1.jpg

[겨자씨] 우리가 지나간 그 자리엔


성서일과를 따라 말씀을 준비하던 중 신약성경 최초의 문서인 데살로니가전서를 대하게 됐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감옥에서 풀려나온 뒤 데살로니가로 갑니다. 데살로니가는 마게도냐 지방의 수도가 있는 중요한 항구도시였습니다. 바울을 시기하고 중상모략하는 이들은 그곳에도 있었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를 떠나 베뢰아로 갑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머문 기간은 고작 3주였습니다. 놀라운 것은 바울이 짧은 기간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그곳에 교회가 세워졌다는 사실입니다.
찬양사역자 박보영의 노래 중 ‘우리가 지나간 그 자리엔’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나간 그 자리엔 해바라기 씨앗 하나, 어린나무 한 그루 심겼으면 좋겠다는 노래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우리가 지나간 그 자리엔 작은 예배당이 지어졌음 좋겠다. 백년이 지난 어느 가을날, 햇살 속에 빛나는 순례자의 눈물이 예배당 나무 십자가 닮았으면 좋겠다.’ 우리가 지나간 그 자리엔 무엇이 남을지, 우리의 생각이 맑고 깊어지는 가을을 기대합니다.
한희철 목사(정릉감리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793 이제는 그녀가 사람들 속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맷돌 2020-12-21 142
35792 진흙탕 속에 빠져 사는 듯한 기분 물맷돌 2020-12-21 244
35791 아, 그런 아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맷돌 2020-12-21 211
35790 고난이 연단인 이유 김장환 목사 2020-12-17 1182
35789 주님을 위한 고난 김장환 목사 2020-12-17 991
35788 나 하나의 영향력 김장환 목사 2020-12-17 625
35787 지금 해야 할 이유 김장환 목사 2020-12-17 588
35786 복음이란 선물 김장환 목사 2020-12-17 865
35785 변하지 않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20-12-17 590
35784 작은 습관의 영향 김장환 목사 2020-12-17 595
35783 믿을 수 있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20-12-17 511
35782 바라보시는 이 file 전담양 목사 2020-12-12 480
35781 영적 가족력 file 손석일 목사 2020-12-12 535
35780 설교를 잘하는 목사 file 한재욱 목사 2020-12-12 665
» 우리가 지나간 그 자리엔 file 한희철 목사 2020-12-12 472
35778 무관중 file 이성준 목사 2020-12-12 339
35777 천국 통장 file 차진호 목사 2020-12-12 690
35776 1인치 장벽 file 전담양 목사 2020-12-12 388
35775 필요 채우기 숙제 file 손석일 목사 2020-12-12 288
35774 헛된 것을 따르는 삶 김장환 목사 2020-12-10 773
35773 네 가지 화 김장환 목사 2020-12-10 527
35772 서원의 축복 김장환 목사 2020-12-10 552
35771 그럴 때 생각하십시오 김장환 목사 2020-12-10 546
35770 한 번에 한 사람씩 김장환 목사 2020-12-10 418
35769 주님이 함께 하신다 김장환 목사 2020-12-10 1061
35768 집을 짓는 지혜 김장환 목사 2020-12-10 609
35767 죄인이기에 할 수 있는 일 김장환 목사 2020-12-10 476
35766 나 자신, 또는 다른 사람과 어떻게 대화하느냐에 따라 물맷돌 2020-12-06 256
35765 저는 이미 빚진 걸 갚았을 뿐입니다! 물맷돌 2020-12-06 280
35764 저도 그 친구에게 값진 존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물맷돌 2020-12-06 167
35763 아버지는 내게 바른 도리를 가르치나 그 행동은 바르지 않은 것 같다. 물맷돌 2020-12-06 177
35762 고독은 진정한 자신이 되기 위해서 갖는 시간입니다. 물맷돌 2020-12-06 155
35761 하루살이는 ‘내일’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 물맷돌 2020-12-06 449
35760 하나님, 저 왔어요! 물맷돌 2020-12-06 427
35759 사실, 난 괜찮지 않았습니다! 물맷돌 2020-12-06 19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