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들

2020년 예동 최용우............... 조회 수 202 추천 수 0 2020.12.15 07:10:10
.........

hb6823.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824번째 쪽지!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들


1.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를 가장 먼저 ‘메시아’로 알아본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의 부모인 마리아와 요셉일까요? 아닙니다.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의롭고 경건하여 성령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시므온에게 “네가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도 못할 것이다”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2.어느 날 성전에 들어갔더니 젊은 부모가 아기를 안고 와서 율법의 관례를 행해달라고 했습니다. 시므온은 아기를 보더니 단숨에 그가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두 눈이 휘둥그래지며 감격에 찬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오 마이 갓” 그 순간에 아기가 표적을 행했겠습니까 천국 복음을 선포하셨겠습니까? 그냥 똥을 싸서 뭉개는 갓난아기였습니다. 사람들은 표적을 행하는 메시아를 원하지만 시므온은 그 순간에 한눈에 어린 예수 안에서 구원을 보았습니다.
3.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주여!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자,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겼다고 한 것으로 보아서 부모도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몰랐던 것이 확실합니다.(눅2:25-33)
4.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경은 ‘가신 모습 그대로’ 오실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선조들은 하늘에 이상한 구름만 보여도 혹시 예수님이 오시는가? 했다고 합니다. 정말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실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의 승천은 구름 자가용 타고 하늘로 사라지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성경의 언어를 우리식으로 이해하면 그 본뜻을 알 수 없습니다. 과연 우리는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예수님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요? ⓒ최용우


♥2020.12.15. 추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39 2021년 성동 지금은 성령시대 최용우 2021-01-05 158
6838 2021년 성동 인격적이신 성령님 file 최용우 2021-01-03 159
6837 2021년 성동 바람같으신 성령님 [1] 최용우 2021-01-02 157
6836 2021년 성동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 [3] 최용우 2021-01-01 282
6835 2020년 예동 동행하는 삶 최용우 2020-12-29 269
6834 2020년 예동 1907년과 2020년 최용우 2020-12-28 171
6833 2020년 예동 말씀 최용우 2020-12-26 168
6832 2020년 예동 말투 최용우 2020-12-24 172
6831 2020년 예동 말씨 최용우 2020-12-23 157
6830 2020년 예동 성령충만과 영적성장 최용우 2020-12-22 187
6829 2020년 예동 교회와 수도회 [1] 최용우 2020-12-21 130
6828 2020년 예동 책의 힘 최용우 2020-12-19 130
6827 2020년 예동 예수님처럼 사는 사람들 최용우 2020-12-18 253
6826 2020년 예동 예수님을 배우는 사람들 최용우 2020-12-17 133
6825 2020년 예동 예수님을 오해한 사람들 최용우 2020-12-16 140
» 2020년 예동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들 최용우 2020-12-15 202
6823 2020년 예동 예수님을 기다린 사람들 [1] 최용우 2020-12-14 221
6822 2020년 예동 루터와 오직 성경 최용우 2020-12-12 134
6821 2020년 예동 루터와 오직 은혜 최용우 2020-12-11 128
6820 2020년 예동 루터와 오직 믿음 [1] 최용우 2020-12-10 149
6819 2020년 예동 너무 앞서간 나의 꿈 file [4] 최용우 2020-12-09 130
6818 2020년 예동 예배냐 전도냐 [2] 최용우 2020-12-08 167
6817 2020년 예동 오뚝이 같은 사명 최용우 2020-12-07 167
6816 2020년 예동 예수의 심장소리를 듣는 신앙 [4] 최용우 2020-12-05 223
6815 2020년 예동 없음 있음 없음 최용우 2020-12-04 148
6814 2020년 예동 성령의 열매 최용우 2020-12-03 158
6813 2020년 예동 예수와 희생 [1] 최용우 2020-12-02 146
6812 2020년 예동 기독교 3대 진리 최용우 2020-12-01 402
6811 2020년 예동 심판하러 오십니다 최용우 2020-11-30 118
6810 2020년 예동 산 자와 죽은 자를 [1] 최용우 2020-11-28 139
6809 2020년 예동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file [1] 최용우 2020-11-27 153
6808 2020년 예동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최용우 2020-11-26 111
6807 2020년 예동 하늘에 오르사 최용우 2020-11-25 114
6806 2020년 예동 죽은 자 가운데에서 최용우 2020-11-24 103
6805 2020년 예동 다시 살아나신 예수 최용우 2020-11-23 16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