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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일기353-12.18】 청계산
▲제487회 듣산은 서울,과천,성남,의왕의 청계산에 다녀왔다. 청계산은 동서남북에 네 개의 지자체가 붙어 있어 서로 자기쪽 산이라고 우긴다. 산 능선이 성남에서 올라오면 성남누비길, 의왕에서 올라오면 의왕대간길이 겹쳐있다. 길 하나에 이름이 두 개다.
아침 8시에 이상호 목사님과 삼거리에서 만나 출발하여 암사도서관에서 책 500권을 차에 싣고 의왕 청계사 등산로 입구로 갔다.
의왕은 오래전에 10년동안 살았던 고향 같은 곳이다. 당시에 청계산을 수시로 올랐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청계산’이 아니고 이수봉에서 국사봉 구간을 다녔던 것 같다. 당시에는 산길도 흐릿하고 산에 대한 관심도 많이 없었던 때이기에 그냥 막 다녔었다.
매봉 정상 인증을 하고 원점회귀 약 3시간 동안 6km 정도 재미있게 걸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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