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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임재가 중요한 이유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45 추천 수 0 2021.01.07 06: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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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그 6841번째 쪽지!


□임재가 중요한 이유


1.며칠 동안 차 안에 있는 온도계가 영하10도를 오르락 내리락 할 만큼 추웠습니다. 평소에는 손에 잘 잡히지도 않던 마당의 길고양이가 현관문만 열리면 집안으로 쏜살같이 들어와서 안 나가려 합니다. 집 밖과 집 안의 공기부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측은지심이 많은 우리 집 여성동지들은 몇 시간씩 고양이가 집안에서  자고 가도록 자비를 베풉니다.
2.‘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11:13) 성령의 임재를 구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엄동설한에 따뜻한 집 안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성령의 임재 안에서 할 때와, 그냥 내힘으로 할 때의 차이는 마치 한겨울에 집 안에서 하는 것과 집 밖에서 덜덜 떨며 하는 것 같은 차이가 납니다.
3.임재를 구하는 것은 실제적으로 성령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임재를 구하는 것은 영적인 능력의 통로를 여는 것입니다.
임재를 구하는 것은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임재를 구하는 것은 인간적인 실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임재를 구하는 것은 악한 것으로부터 막아주는 성령의 보호막을 치기 위해서입니다.
임재를 구하는 것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임재를 구하는 것은 성령님의 인격을 경험하기 위해서입니다.
4.성령님은 성령님을 만날 수 있다, 경험할 수 있다는 나의 믿음만큼 임재하십니다. ‘성령님 오시옵소서’하고 말로 초청할 때 오십니다. 때로 성령님이 강권하여 오시기도 하지만, 그것은 옆에 더욱 강력한 믿음의 사람이 있어 성령님을 구할 때 옆사람까지 성령충만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최용우


♥2021.1.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최용우

2021.01.07 08:05:39

내 힘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힘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힘으로도 얼마든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지요. 하지만 돈을 받고 한다고 해도 그것은 매우 힘든 일이며 ‘힘들다’는 말을 습관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으로 하는 일은 오히려 내 돈을 내면서 해도 재미있기에 ‘너무 좋다’는 말을 습관적으로 합니다.

smtw100

2021.01.09 09: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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