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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기준

고린도전 강승호목사............... 조회 수 268 추천 수 0 2021.01.28 1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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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고전8:1-13 
설교자 : 강승호목사 
참고 :  

제목: 사랑이란 기준(고전8:1-13)

본문의 말씀은 고린도 교회가 길을 잃었을 때 바울의 이 편지는 자세한 안내자의 역할을 합니다. 결혼에 관해서 어디로 가야 할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미 7장에서 답을 보여 주었습니다. 8장 본문에서는 전혀 다른 문제인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에 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7그러나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약한 양심을 소유한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강한 양심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말인데 바로 영지주의자들이다. 그들은 우상 제물을 먹는 것과 별개로 지식에 의해서 구원을 받았다고 믿기 때문에 먹는 것에는 구애를 받지 않았습니다.

 

고린도에 판을 쳤던 영지주의 자들이 지식으로 구원을 받는 다는 주장이 팽배하게 함으로 양심이 약한 자들로 하여금 함께 제사의 음식을 먹게 합니다.

10지식이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나

바로 지식이 있음을 앞세워서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약한 양심의 사람들이 보고 자신들도 별일이 없을 것으로 여겨서 이방 신의 의식에 가까이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는 명백한 우상 숭배입니다. 양심의 약하고 강함의 문제가 아닙니다..(21년설교핸드북p203-204발췌및참조)

 

그러므로 사랑의 기준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만 있으면 된다는 영지주의자들의 주장입니다.

그래서 지식에 매진합니다. 성경공부에만 전염합니다. 영적으로 지식이 충만해야 구원을 얻는 다고 합니다.

보통 무서운 이단의 병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나아가면 머리만 커지고 마음은 뜨겁지 않습니다.

성경 많이 아는 사람들, 기도 많이 하는 사람들 사랑의 기준이 잘못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바리새인들은 어떠 했습니까?

18:9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바래새인은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자랑,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말함-자기의 의를 주장)

 

3:7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바리새인, 사두개인 율법적으로 지식인 들이다)

사랑의 기준은 지식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동안 동거동락하면서 가르쳤지만 예수님이 붙잡히셨을 때 저들은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수제자인 베드로도 예수님을 3번이나 모른다고 배반 하였습니다.

 

사랑의 기준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할 때입니다.

1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2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3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시느니라

4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5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6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그러므로 사랑의 기준은 지식이 아니요 주님을 사랑하는 일인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목숨가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마22: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 만이 3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시느니라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잘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지식)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하나님은 잘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기준은 지식이 아니고 사랑입니다.

 

15: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이 계명이 주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14: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국민일보 겨자씨에

수십년 전 만주에서 20여개월이 막 지난 아이 3명이 천연두를 앓았다. 의료진이 없는 가운데 두 아이는 안타깝게 죽고 말았다. 나머지 한 여자아이는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얼굴에는 천연두 흉터가 남아 늘 놀림감이 됐다. 이 얼굴로 어떻게 살아가나 절망하고 죽고 싶을 때마다 그녀는어머니 말씀을 떠올렸다. 얘야 이 마마자국은 하나님께서 너를 살려 주셨다는 증거이고 축복의 표시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녀의 마음속에는 확신이 뿌리내렸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주인이시며 인생길의 인도자이심을...그녀는 현재 뉴욕의 유명한 한인교회 목회자의 사모로 헌신하고 있다.

 

외모만 생각했다면 그녀는 평생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여겼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마음에 하나님이 임하면서 마마자국은 사랑의 흔적과 은혜의 자국으로 바뀌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사랑의 기준은 지식이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다윗은 시13:5“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3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시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윗을 하나님도 알아 주시고 골리앗을 물리치게 하시고 어디를 가나 그를 높여 주셨고 많은 적들을 물리치고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합시다,

 

사랑의 기준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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