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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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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한장 칼럼]
 
2501.예수 이름으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히7:25) 예수님은 예수님을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십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위하여 지금도 하나님 앞에서 변호하고 계십니다.

 

2502.악의 유혹
마음속에 악한 생각이 떠오를 때, 그것은 악한 마귀가 죄를 짓도록 유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분이시기 때문에 악은 그 모양이라도 어울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죄를 짓도록 유혹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약1:13) 하나님께는 결코 악을 행하기를 원하시지도, 악을 행하도록 유혹하시는 일도 없습니다.


2503.이쪽에서 저쪽으로
우리가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고 해도 그 죄들을 주님께 가지고 나와 회개하면 주님께서는 다 용서해 주십니다. 용서해 주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는 우리가 지은 죄들을 우리에게서 멀리 멀리 떼어놓아 버리십니다.(시103:12) 마치 동쪽 이 끝에서 서쪽 저 끝으로 옮겨버리듯 멀리 멀리 떼어 놓아버리십니다. 


2504.하나님의 사랑
인간들의 하는 짓을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그 어떤 피조물들 보다도 잔인하고 악하고 더럽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두 멸망시켜 버려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는 그런 인간들을 사랑하셔서 그래도 구원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내가 더 이상 너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사43:25)고 하시며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2505.회개의 마음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기 백성들에게 사랑의 징표로 ‘회개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회개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사랑, 무한대적인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곧 ‘회개 한다’는 뜻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들에게 ‘너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구원하였노라’(사44:22)고 하십니다.


2506.새 언약
세상 묶임에서 풀려나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그날이 오면 “나도 모든 인간의 불순종과 반역을 용서하고 더 이상 인간의 악행과 허물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온 세상의 주인으로서 하는 말이다.”(렘31:34) 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도래하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이루어질 새 언약입니다.


2507.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악인일지라도 그가 돌이켜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그를 불쌍히 여기시고 그 죄악을 발로 밟아버리십니다. 그리고 그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져 버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미7:19) 우리의 사명은 그 기업이 남은 자들에게 은혜와 사랑으로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2508.이 사람
아무리 모세의 율법을 철저하게 지킨다 하여도 그것으로는 ‘의롭다’고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누구든지 ‘의롭다’고 인정을 받게 됩니다.(행13:39) 왜냐하면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규칙을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2509.속량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주시는 속죄(용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의롭다는 판단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롬3:24) 하지만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죄를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2510.하나님과 화목
죄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갈등과 대립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선언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롬5:1) 이제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큰 특권이며 축복입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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