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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비둘기같은 성령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66 추천 수 0 2021.02.13 09: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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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870번째 쪽지!


□비둘기 같은 성령


1.마가는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침례(세례)받으시는 장면을 시각적으로 묘사합니다.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막1:9-11)
2.예수님이 세례를 받고 물 위로 올라오시는 순간, 물 위로 올라오시는 아들, 성령을 상징하는 비둘기, 하늘에서 들리는 성부의 음성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은 예수가 시작하실 메시야적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공적 인준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의 충만한 기름을 그에게 부어주시고 그의 사역을 인준해 주셨습니다.
3.이 장면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증언입니다. 침례(세례) 받으시고 물 위로 나오시는 나사렛 예수 성자, 그 분 위에 비둘기 모양으로 임재하시는 성령, 그리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아들임을 인정하시는 성부의 음성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임재가 메시야로서 공적 사역의 시작을 알리신 것입니다.
4.마가는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예수님께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마가는 4살이었으니 아마도 직접 본 것은 아니고 베드로에게 들었을 것입니다. 베드로 또한 다른 사람에게 들었겠죠?)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영을 보금자리를 맴도는 비둘기 같다고 표현합니다.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공간은 포근하고 부드럽고 형언할 수 없는 성결이 가득합니다. 그것을 비둘기 같다고 표현한 것이지 비둘기 자체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용우


♥2021.1.13.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TWO LEE

2021.02.24 09:14: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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