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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창조의 원형 회복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227 추천 수 0 2021.02.20 00: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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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876번째 쪽지!


□창조의 원형 회복


1.하나님께서 맨 처음 사람을 만들 때 완벽하신 하나님 자신의 형상을 따라 그 모양대로 ‘완벽하게’ 창조하셨습니다. 막 태어난 아이의 심장이나 100년을 산 노인의 심장 기능이 똑같습니다. 막 태어난 아이의 폐기능이나 100년을 산 노인의 폐기능이 똑같습니다. 사람의 몸은 세포가 죽고 새로운 세포가 생겨나서 1년 정도의 주기로 완전 새로운 몸이 됩니다. 그러니까 100년을 산다면 100개의 새 몸으로 사는 것입니다.
2.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사망’이 왔습니다. 그로부터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창조의 순리를 따르지 않음으로 병들기 시작합니다. 육체의 기능들이 고장나기 시작하고, 때가 되면 완전히 죽어서 소멸되어야 할 세포가 죽지 않고 ‘암’으로 남습니다.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도 감각적 즐거움이나 쾌락을 쫓으면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마음이 소멸되어버리고 점점 동물같은 본능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3.인간의 인간다움은 하나님을 닮음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는 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들의 영혼을 고귀하게 여깁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와 타인에게서 하나님을 담지하고 그 영혼을 하나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해도 인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지 못하면 그것은 허망을 따르는 것입니다.
4.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서 기독교인다움을 볼 수 없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창조의 원형을 회복시켜 주셨지만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육체의 안락만을 쫓으며 일시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타락한 상태의 삶에서 빠져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21.2.2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김정오

2021.02.25 06:16:22

감사합니다
항상 은혜를 받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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