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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믿음의 지혜

잠언 빌립............... 조회 수 355 추천 수 0 2021.03.06 12: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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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잠언30;24-29 
설교자 : 전원준목사 
참고 :  

제 목 : 참 믿음과 지혜

< They are exceeding wise >

성 경 : 점 언 3024-28(2021. 3. 7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409나의영원하신. 402예수가함께. 407내죄속해. >

< 특 송 = 새벽을 깨우리라 >

(30:24-28) [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26]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산토끼와 [27] 임군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28] 손에 잡힐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거미니라

 

(30:24-28) [24] There be four things which are little upon the earth, but they are exceeding wise: [25] The ants are a people not strong, yet they prepare their meat in the summer; [26] The conies are but a feeble folk, yet make they their houses in the rocks; [27] The locusts have no king, yet go they forth all of them by bands; [28] The spider taketh hold with her hands, and is in kings' palaces.

////////////////

3월입니다. 이 좋은 봄날에

우리의 믿음도 봄처름 활짝 피어나는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말씀을 보면 작고도 지혜로운 동물 네 종류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 동물은 사람의 눈으로 바라볼 때는 보잘 것이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놀라운 지혜를 주심으로 그들을 통하여

우매한 인생들에게 많은 삶의 지혜를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중에

 

(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우리 믿음 생활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참 지혜는 어떤 모습입니까 ?

 

 

1. 개미의 부지런함과 예비하는 삶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30:24-25) [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개미란 존재는 매우 작고 또 약하기 그지없는 곤충입니다.

그런데 이 개미는 자기에게 필요한 양식을 여름철에 예비하는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1) 우리가 개미로부터 그 지혜를 배울 점은 부지런함입니다.

 

(6: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게으른 사람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달란트를 맡기고 간 후 주인이 청지기에게 하는 말씀

열심히 일한 청지기에게 칭찬과 상급을 주었습니다.

게으른 청지기에게는 책망과 상을 빼았었습니다.

 

2) 게으른 자는 가난하게 됩니다.

 

(10:4)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성경에서는 게으른 자들가 결국 가난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지 못하니 가난하게 됩니다.

축복을 받을 그릇이 준비되지 못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심지 않은 데서 거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부지런히 심어야 열매를 얻고 축복도 얻는 것입니다.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부지럼함으로 좋은 믿음이 되어 주님의 칭찬과 축복을 받는

성도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산토끼)는 연약하지만 지혜롭게 바위사이에 집을 짖습니다.

 

(30:26)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산토끼

 

사반은 잘 알고 흔히 볼 수 있는 산에서 사는 토끼를 말합니다.

이 사반의 지혜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사반은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다고 했습니다.

 

토기는 겁이 많고 약하기로 이름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토기를 키울 때 귀를 잡아야지 허리를 쥐었다간 허리뼈가 부러져 죽으리만치 아주 약한 존재인 것입니다.

 

이 토끼는 자신의 약한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바위 사이에 그가 거처할 집을 짓습니다.

그러므로 약한 토끼는 자신의 집에서

다른 동물로부터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0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일(코로나)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 체온 측정, 비대면 영업, 주문 배달, 온라인 수업과 공연, 무관중 경기, ...

코로나19로 새로운 일상(뉴노멀)이 된 낯선 풍경입니다.

 

2019년 까지는 우리는 너무 잘나가는 삶을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흥청망청 먹고 마시며, 이곳이 좁다하고, 세계로 세계로...

공황은 터져나가고, 관광객은 넘처났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족이 모이지도 못하고, 5명이 함께 식사도 못하고,

공항은 썰령하고 일하는 사람들은 해고 당하여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상인들은 죽겠다고 아우성입니다.

////////////////

유럽에서 중세시대를 지나 르네상스와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는

인간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과 신뢰가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제1·2차 세계대전은 인간의 악마성을 확인한 사건이었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는 우리는 인공지능(AI)까지 발명돼

인간이 호모데우스(신과 같은 인간)가 돼가는 시점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19 를 겪으면서,

우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가를 한없이 느끼고 있습니다.

 

최고 절정의 순간에 겸손해야 합니다.

회개하여야 합니다.

이 순간에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피할 바위라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우리는 연약한 사반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을 반석위에 세우면

주님이 지켜주시고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

 

3. 메뚜기의 지혜로 함께하는 믿음을 배워야 합니다.

 

(30:27) 임군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메뚜기에 대하여 말씀하기를 임군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간다고 했습니다.

메뚜기는 인간에게 해를 주는 해충이지만

우리는 이들로부터 질서 정연함을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메뚜기 하나 하나는 아무 것도 아니며 약하기 그지없지만

그것이 큰 무리를 이룰 때

큰 군대가 되어 적들로부터 벗어나며,

자신을 지키는 것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0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들어 거기 전 여리고를 정탐하였습니다.

10명이 보고를 하는데,

우리는 저들에게 비하면 메뚜기 같다. 가면 죽는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

들어가자 하나님이 축복하신 땅이다.’

 

메뚜기가 힘을 합치니,

여리고가 무너지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멘 !

 

우리 어릴 때, 이승만 대통령이 주장하던 말이 있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당시 우리에게 필요한 말이였습니다.

 

지금의 현실은 = 뭉치면 죽고, 흩으지면 산다. 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 하나 하나는 메뚜기처럼 약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 하나의 힘이 합쳐지면 놀라운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강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이 힘을 합치고 마음을 합치니

놀라운 일들을 하였습니다.

꿈같은 일들을 이루었습니다.

주님이 축복하신 줄 믿습니다. 힘께 할 때 !

 

신약 성서에 함께 란 단어를 찾아보았습니다.

429 번이 나옵니다.

구약성서에도 찾아보았습니다.

931 번 이 나옵니다. (번역마다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14:28)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14:28) And there they abode long time with the disciple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함께 long time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4. 거미의 지혜 왕궁에 집을 짖는 지혜입니다.

 

(30:28) 손에 잡힐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거미이니라

 

사반은 거미로 해석합니다.

손에 잡힐 만한 거미이라고 했습니다.

이 거미는 비록 몸집은 작지만 지혜가 있어서 날파리나 다른 곤충들을 잡아먹고 어떤 경우에는 왕궁에 조차 그들의 처소를 만듭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서 비록 연약한 가운데 힘들게 살지만,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전에서 살아가며 장차 천국에 올라가 살아갈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0 마지막 5

 

한번은 친구가 물었습니다.

죽기 5분 전 회개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느냐고 .

강도 이야기를 들려주며 가능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성경을 배워보니 말씀대로 사는 것은 너무 어렵고 부자유스러울

것 같다. 그러니 내 마음대로 살다가 죽기 5분 전 회개해서

천국에 가고 싶다. 는 것이었습니다.

 

죽기 5분 전에 회개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은 맞지만,

문제는 마지막 5분이 내게 있을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마지막 5분을

내가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분명 어리석고도 위험한 일입니다.

지금 이 시간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여야

천국 소망이 확실한 것 아니겠습니까 ?

 

(고후 6:2) ...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들이 살아가는 인생길에는 여러 가지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믿음의 지혜를 가지고 신실하게 살아가는 복된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1

찬양 =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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