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갈급함으로 구해야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206 추천 수 0 2021.03.12 08:50:0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893번째 쪽지!


□갈급함으로 구해야


1.갈급함으로 구해야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 수 있을까요?”(시42:1-3) 그 심령이 갈급(渴急)한 사람만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2.제 등산베낭 안에는 항상 2리터짜리 큰 생수병이 들어 있습니다. 언젠가 산에 옹달샘이 있다는 정보만 믿고 물 없이 올랐다가 너무 목이 말라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옹달샘은 말라 있었고, 목이 갈라지는 것같이 고통스러울 때 지나가는 등산객에게 정말 ‘딱 한 모금’ 물을 얻어 마셨습니다. 그 후로 항상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줄 물을 가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3.“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눅11:13) 이 구절에서 ‘구한다’는 단어가 진실하고 강렬한 열망에서 나오는 ‘갈망’입니다. 하나님은 ‘갈급’함으로 ‘갈망’하는 자에게 성령세례를 주십니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성령)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사44:3)
4.사람은 목이 마르면 ‘물! 물! 물! 물! 물! 물좀 줘요 목! 목! 목! 목! 목말라요’ 신체의 모든 세포들이 ‘물’을 달라고 절규합니다. 마찬가지로 나의 심령이 갈하면 ‘성령! 성령! 성령! 성령!’을 갈급하게 찾습니다. 이때에 하나님은 메마른 땅에 물을 부어 주시듯 심령 가운데 성령을 부어 ‘세례’를 베푸십니다. ⓒ최용우 


♥2021.3.12.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손크리스찬

2021.03.13 11:51:45

엇 '물' 노래ㅋㅋㅋ

김교자

2021.03.15 23:50:22

아멘.
저도 목이 마릅니다.
성령님~
채워 주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09 2021년 성동 은사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2 120
6908 2021년 성동 기쁨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1 142
6907 2021년 성동 함께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9 153
6906 2021년 성동 권능을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7 154
6905 2021년 성동 자유케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6 161
6904 2021년 성동 감동시키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5 137
6903 2021년 성동 깨우쳐 주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3-24 137
6902 2021년 성동 가르쳐주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3-23 142
6901 2021년 성동 위로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2 196
6900 2021년 성동 해같이 빛나는 웃음 최용우 2021-03-20 227
6899 2021년 성동 표적과 기사 최용우 2021-03-19 150
6898 2021년 성동 방언과 예언 최용우 2021-03-18 147
6897 2021년 성동 불처럼 바람처럼 최용우 2021-03-17 159
6896 2021년 성동 쓰러짐과 떨림 최용우 2021-03-16 200
6895 2021년 성동 냉수같은 시원한 기쁨 [1] 최용우 2021-03-15 175
6894 2021년 성동 믿음으로 행해야 최용우 2021-03-13 239
» 2021년 성동 갈급함으로 구해야 [2] 최용우 2021-03-12 206
6892 2021년 성동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1] 최용우 2021-03-11 181
6891 2021년 성동 죄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 [1] 최용우 2021-03-10 185
6890 2021년 성동 회개해야 최용우 2021-03-09 143
6889 2021년 성동 성령세례 받는 방법 최용우 2021-03-08 187
6888 2021년 성동 주권적 역사 [1] 최용우 2021-03-06 183
6887 2021년 성동 구원과 성령세례 최용우 2021-03-05 141
6886 2021년 성동 베드로의 깨달음 최용우 2021-03-04 168
6885 2021년 성동 물세례와 성령세례 [1] 최용우 2021-03-03 226
6884 2021년 성동 오순절과 칠칠절 [1] 최용우 2021-03-02 201
6883 2021년 성동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2] 최용우 2021-03-01 200
6882 2021년 성동 구덩이에 빠진 기독교 [1] 최용우 2021-02-27 210
6881 2021년 성동 자연악과 도덕악 최용우 2021-02-26 122
6880 2021년 성동 타락이란 무엇인가? [5] 최용우 2021-02-25 256
6879 2021년 성동 사물의 완전성 [1] 최용우 2021-02-24 118
6878 2021년 성동 아름다움 [2] 최용우 2021-02-23 170
6877 2021년 성동 인간의 의무 [1] 최용우 2021-02-22 140
6876 2021년 성동 창조의 원형 회복 [1] 최용우 2021-02-20 227
6875 2021년 성동 호수와 연못 최용우 2021-02-19 15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