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냉수같은 시원한 기쁨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75 추천 수 0 2021.03.15 07:17:1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895번째 쪽지!


□냉수 같은 시원한 기쁨


1.성령세례를 받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①자신만 알 수 있도록 내적으로 조용하게 나타날 때도 있고, ②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외적으로 요란스럽게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성령세례에 대한 여러 가지 현상은 전 세기에 걸쳐 나라와 장소와 교파를 불문하고 동일하게 나타남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인정하느냐  거부하느냐는 천차만별입니다.
2.성령세례를 받을 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내적인 현상은 냉수를 마시는 것 같은 시원한 기쁨이 심령 안에서 흘러나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7:37-38)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지금 그를 볼 수 없으면서도 믿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영광과 즐거움을 바라보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벧전1:8)
3.제가 청년 때 성령세례에 대해 인식하고 처음 성령세례를 받았을 때 얼마나 좋던지 활돌하던 선교회 이름을 ‘기뻐하는사람들’이라고 바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새로운 이름(천주교의 세례명 같은 것)을 ‘최기쁨’이라고 지어 부르기도 했습니다.
4.성령세례를 받으면 그 심령에서 기쁨이 뿜어져 올라와 저절로하나님을 찬미하며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게 됩니다.(행2:46-47, 행4:31-35, 행9:20)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을 ‘은혜’라고도 표현합니다. “은혜 받았습니다.”라는 말은 성령세례를 받아서 마음이 기쁨으로 충만해졌다는 뜻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으면 이와같이 냉수를 마신것 같은 큰 은혜와 기쁨이 심령 가득 충만하게 됩니다. ⓒ최용우 


♥2021.3.15.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이상호

2021.03.15 23:49:25

성령세례를 받으면 기쁨이 넘치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09 2021년 성동 은사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2 120
6908 2021년 성동 기쁨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1 142
6907 2021년 성동 함께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9 153
6906 2021년 성동 권능을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7 154
6905 2021년 성동 자유케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6 161
6904 2021년 성동 감동시키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5 137
6903 2021년 성동 깨우쳐 주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3-24 137
6902 2021년 성동 가르쳐주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3-23 142
6901 2021년 성동 위로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2 196
6900 2021년 성동 해같이 빛나는 웃음 최용우 2021-03-20 227
6899 2021년 성동 표적과 기사 최용우 2021-03-19 150
6898 2021년 성동 방언과 예언 최용우 2021-03-18 147
6897 2021년 성동 불처럼 바람처럼 최용우 2021-03-17 159
6896 2021년 성동 쓰러짐과 떨림 최용우 2021-03-16 200
» 2021년 성동 냉수같은 시원한 기쁨 [1] 최용우 2021-03-15 175
6894 2021년 성동 믿음으로 행해야 최용우 2021-03-13 239
6893 2021년 성동 갈급함으로 구해야 [2] 최용우 2021-03-12 206
6892 2021년 성동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1] 최용우 2021-03-11 181
6891 2021년 성동 죄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 [1] 최용우 2021-03-10 185
6890 2021년 성동 회개해야 최용우 2021-03-09 143
6889 2021년 성동 성령세례 받는 방법 최용우 2021-03-08 187
6888 2021년 성동 주권적 역사 [1] 최용우 2021-03-06 183
6887 2021년 성동 구원과 성령세례 최용우 2021-03-05 141
6886 2021년 성동 베드로의 깨달음 최용우 2021-03-04 168
6885 2021년 성동 물세례와 성령세례 [1] 최용우 2021-03-03 226
6884 2021년 성동 오순절과 칠칠절 [1] 최용우 2021-03-02 201
6883 2021년 성동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2] 최용우 2021-03-01 200
6882 2021년 성동 구덩이에 빠진 기독교 [1] 최용우 2021-02-27 210
6881 2021년 성동 자연악과 도덕악 최용우 2021-02-26 122
6880 2021년 성동 타락이란 무엇인가? [5] 최용우 2021-02-25 256
6879 2021년 성동 사물의 완전성 [1] 최용우 2021-02-24 118
6878 2021년 성동 아름다움 [2] 최용우 2021-02-23 170
6877 2021년 성동 인간의 의무 [1] 최용우 2021-02-22 140
6876 2021년 성동 창조의 원형 회복 [1] 최용우 2021-02-20 227
6875 2021년 성동 호수와 연못 최용우 2021-02-19 15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