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쓰러짐과 떨림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200 추천 수 0 2021.03.16 07:55:2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그 6896번째 쪽지!


□쓰러짐과 떨림


1.성령세례를 받을 때 하나님의 영광에 압도되어 힘없이 쓰러지거나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진동이 오기도 합니다.(요18:5-6, 마28:1-4, 마17:1-6, 행9:4, 계1:17)
2.어느 날 저는 책방 기도자리에 서서 조용히 눈을 감고 잠깐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매일 중보기도하는 분들의 이름을 불러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한 5분? 기도하고 눈을 떴는데 시계를 보니 2시간이 흘렀습니다. 이게 뭐지? 시계가 고장났나? 분명히 두 시간 흘렀다는 것을 확인하니 무섭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다리가 풀려 스르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두 시간을 5분처럼 흐르게 하신 하나님의 엄위하심에 온몸에 힘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사람처럼 그대로 방바닥에 쓰러져 뻣어 있었는데 제 안에는 큰 기쁨이 가득하였습니다.
18-19세기에 쓰여진 책에는 설교 중에 쓰러지는 사람들 얘기가 많습니다. 오늘날에는 안수 기도를 할 때 쓰러지는 현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과거에 부흥사들이 장풍(?)을 쏘면서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퍼포먼스를 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령세례를 받을 때 쓰러지고 떨리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4.만약 교회가 역동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교인들의 영적 성장이 없다면 그것은 교회가 성령님을 제한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교회의 성장은 교육이나 세미나 같은 사람의 수단과 방법으로 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자유롭게 역사하셔서 교인들이 막 쓰러지고 진동도 오고 입이 비틀어져서 방언도 나오는 성령세례를 받아야 역동적으로 성장합니다. ⓒ최용우

 
♥2021.3.16.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09 2021년 성동 은사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2 120
6908 2021년 성동 기쁨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1 142
6907 2021년 성동 함께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9 153
6906 2021년 성동 권능을 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7 154
6905 2021년 성동 자유케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6 161
6904 2021년 성동 감동시키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5 137
6903 2021년 성동 깨우쳐 주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3-24 137
6902 2021년 성동 가르쳐주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3-23 142
6901 2021년 성동 위로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3-22 196
6900 2021년 성동 해같이 빛나는 웃음 최용우 2021-03-20 227
6899 2021년 성동 표적과 기사 최용우 2021-03-19 150
6898 2021년 성동 방언과 예언 최용우 2021-03-18 147
6897 2021년 성동 불처럼 바람처럼 최용우 2021-03-17 159
» 2021년 성동 쓰러짐과 떨림 최용우 2021-03-16 200
6895 2021년 성동 냉수같은 시원한 기쁨 [1] 최용우 2021-03-15 175
6894 2021년 성동 믿음으로 행해야 최용우 2021-03-13 239
6893 2021년 성동 갈급함으로 구해야 [2] 최용우 2021-03-12 206
6892 2021년 성동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1] 최용우 2021-03-11 181
6891 2021년 성동 죄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 [1] 최용우 2021-03-10 185
6890 2021년 성동 회개해야 최용우 2021-03-09 143
6889 2021년 성동 성령세례 받는 방법 최용우 2021-03-08 187
6888 2021년 성동 주권적 역사 [1] 최용우 2021-03-06 183
6887 2021년 성동 구원과 성령세례 최용우 2021-03-05 141
6886 2021년 성동 베드로의 깨달음 최용우 2021-03-04 168
6885 2021년 성동 물세례와 성령세례 [1] 최용우 2021-03-03 226
6884 2021년 성동 오순절과 칠칠절 [1] 최용우 2021-03-02 201
6883 2021년 성동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2] 최용우 2021-03-01 200
6882 2021년 성동 구덩이에 빠진 기독교 [1] 최용우 2021-02-27 210
6881 2021년 성동 자연악과 도덕악 최용우 2021-02-26 122
6880 2021년 성동 타락이란 무엇인가? [5] 최용우 2021-02-25 256
6879 2021년 성동 사물의 완전성 [1] 최용우 2021-02-24 118
6878 2021년 성동 아름다움 [2] 최용우 2021-02-23 170
6877 2021년 성동 인간의 의무 [1] 최용우 2021-02-22 140
6876 2021년 성동 창조의 원형 회복 [1] 최용우 2021-02-20 227
6875 2021년 성동 호수와 연못 최용우 2021-02-19 15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