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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권능을 주시는 성령님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57 추천 수 0 2021.03.27 09: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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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906번째 쪽지!


□권능을 주시는 성령님


1성령님은 우리에게 권능을 주십니다.(행1:8) 사람을 쓰러뜨리는 것이 권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죽는 것 만큼이나 싫은 죄인에게 임하셔서 예수 믿게 하여 죽은 영혼을 살려내는 것이 성령의 권능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악되고 부패한 삶을 떠나 사랑하고, 신뢰하고, 순종하고, 헌신하고 충성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와 권능입니다.
2.성령님은 우리에게 율례를 지키게 해주십니다.(겔36:27) 내가 이렇게 내 영으로 너희를 가득 채워 놓아 너희가 내 뜻에 따라 생활하고 내가 준 모든 계명을 지키며 실천하는 사람들이 되게 만들겠다.(현대어성경 겔36:27) 나라는 인간은 성령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내 힘과 의지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는 불쌍한 존재라는 것을 자각(自覺)하는 순간 성령님의 도우심과 자비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3성령님은 우리를 거듭나게 해주십니다.(요3:3-5) 어떤 소그룹 모임에서 남자 집사님이 “나는 교회 다니며 예수님 믿고 거듭나서 나서 술 담배 끊었다.”고 간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어려운 술 담배 끊었으면 분명 새로워진 것이 맞고 거듭났다는 외적인 증거인 것은 확실합니다. ‘술 담배가 죄냐?’ 하는 문제를 따질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써 노력했고 다시 그것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하고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4성령님은 우리를 유익하게 해주십니다.(고전12:7) 성령님은 우리를 불편하게 하거나 간섭하려고 오신 분이 아니라, 우리를 도와주고 유익하게 하시려고 오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도움을 거절하면 그분은 조용히 사라져버립니다.ⓒ최용우


♥2021.3.27.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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