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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은사 주시는 성령님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20 추천 수 0 2021.04.02 06: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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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909번째 쪽지!


□은사 주시는 성령님


1.성령님은 우리에게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전12:8-11)
2.성령님은 우리를 한 몸이 되게 해주십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를 이루는 우리들 가운데는 유대인도 있고 이방인도 있습니다. 노예도 있고 자유인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우리를 서로 연결시켜 한 몸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한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연결되는 세례를 받았고 모두 한 성령을 받았습니다.’(고전12:13)
3.성령님은 우리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해 주십니다.(엡1:14)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계획해 놓으신 것이 있으니 그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영광스러운 삶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따라가는 사람은 입에서 저절로 영광의 찬양이 나오지요.
4.성령님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해주십니다.(벧전1:12) 천국 복음을 전하는 일은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일입니다. 집에 돌아왔는데 큰딸이 대문 밖까지 마중 나와서 좋아했더니, 제 뒤에 오는 택배를 기다렸다는군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복음 들고 전도하러 나가면 마치 택배를 기다리듯 복음을 들어야 될 사람을 성령님께서 예비해 주십니다. 그것을 ‘전도’라고 합니다. ⓒ최용우


♥2021.4.2.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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