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버릴 것 여덟가지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228 추천 수 0 2021.04.14 06:34:5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919번째 쪽지!


□1.버릴 것 여덟가지


1.사막 교부들은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하나님과 가까웠던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지금 고백하고 있는 대부분의 신앙고백은 사막 교부들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서 얻은 것들이며,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성경지식 또한 사막교부들의 성경풀이를 반복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 사막교부들이 인간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죄의 근원은 ①탐식 ②부정 ③탐욕 ④분 ⑤낙심 ⑥태만 ⑦자만심 ⑧교만, 이렇게 여덟가지인데 신앙인들은 이를 가장 경계하고 피하고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2.탐식(貪食) -폭식과 대식(gluttony)을 피하라! -영성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은 폭식과 음식을 많이 먹고 배가 터지는 일을 피해야 한다! ‘너는 꿀을 보거든 족하리만큼 먹으라 과식함으로 토할까 두려우니라.’(잠25:16) 만약 어떤 사람이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을 때 가장 먼저 닥치는 고난은 ‘밥’입니다. 환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금지되는 조미료와 식재료가 많아 병원밥은 맛이 없습니다. 특히 맵고 짜고 얼큰한 식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병원 밥을 먹는 것이 ‘고통’스럽지요. 그런데 그렇게 먹는 것이 정상이고 지금 우리가 먹는 자극적인 맛이 잘못된 것입니다. 병원 밥이 입맛에 맞는 사람은 식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저같이 가리지 않고 뭐든 다 맛있는 잡식성은 빼고요.ㅠㅠ
3.어떤 음식이든 배불리 먹으면 방탕의 씨앗이 싹틉니다. 포도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졸리고 지각을 잃게 됩니다.(겔16:49) 배부른 사람은 정신적으로 부정의 마귀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교부들은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먹지 말고 배가 고프다 싶을 정도로 만족하라고 합니다. ⓒ최용우


♥2021.4.14.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44 2021년 성동 나를 따라 오너라 [1] 최용우 2021-05-15 200
6943 2021년 성동 생활신앙 [1] 최용우 2021-05-14 245
6942 2021년 성동 왜 절은 산속에 있나? [1] 최용우 2021-05-13 214
6941 2021년 성동 열매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12 137
6940 2021년 성동 불의 혀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11 189
6939 2021년 성동 이슬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10 144
6938 2021년 성동 단비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8 144
6937 2021년 성동 도장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7 126
6936 2021년 성동 바람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6 138
6935 2021년 성동 물같은 성령님 [1] 최용우 2021-05-05 136
6934 2021년 성동 비둘기 같은 성령님 [1] 최용우 2021-05-04 155
6933 2021년 성동 불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3 189
6932 2021년 성동 기름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1 159
6931 2021년 성동 음으로 성령 풀기 [1] 최용우 2021-04-28 181
6930 2021년 성동 양으로 성령 풀기 [1] 최용우 2021-04-27 157
6929 2021년 성동 무슨 일이 있었을까? 최용우 2021-04-26 156
6928 2021년 성동 좀비 최용우 2021-04-24 128
6927 2021년 성동 가장 귀한 지식은? [2] 최용우 2021-04-23 227
6926 2021년 성동 교만(驕慢) 최용우 2021-04-22 146
6925 2021년 성동 자만심(自慢心) 최용우 2021-04-21 125
6924 2021년 성동 태만(怠慢) 최용우 2021-04-20 101
6923 2021년 성동 낙심(落心) 최용우 2021-04-19 155
6922 2021년 성동 분노(忿怒) 최용우 2021-04-17 153
6921 2021년 성동 탐욕(貪慾) [2] 최용우 2021-04-16 192
6920 2021년 성동 부정(不淨) 최용우 2021-04-15 138
» 2021년 성동 버릴 것 여덟가지 최용우 2021-04-14 228
6918 2021년 성동 사랑 하나님 [2] 최용우 2021-04-13 180
6917 2021년 성동 할 수 있게 하는 대화 최용우 2021-04-12 157
6916 2021년 성동 까만영화 [2] 최용우 2021-04-10 157
6915 2021년 성동 미운놈과 우는 놈 [2] 최용우 2021-04-09 247
6914 2021년 성동 권세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8 161
6913 2021년 성동 예수를 시인하게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7 161
6912 2021년 성동 봉사하게 하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4-06 135
6911 2021년 성동 용서하게 하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4-05 140
6910 2021년 성동 열매 맺게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3 16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