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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貪慾)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92 추천 수 0 2021.04.16 0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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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921번째 쪽지!


□탐욕(貪慾)


1.탐욕과 돈 사랑(avarice)을 하지 말라! -탐욕, 물욕과 영성생활은 양립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탐욕은 코비드(Covid19)처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질병입니다. 부지런히 안전수칙을 지키면 안전합니다. 그러나 우습게 여기면 일곱가지 죄를 다 합친 것보다 더 파괴적이고 제거하기 힘든 암(癌)이 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탐욕을 일만 악의 뿌리(딤전6:10)라고 했습니다.
2.탐욕은 하나님께서 선하게 사용하라고 주신 ‘자유의지’를 악하게 사용할 때 생깁니다. 탐욕은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돈에 집착하는 욕심입니다. 마귀는 “이 세상은 돈 있는 사람의 뜻대로 흘러간다. 당장 돈이 없으면 목회도 못한다. 교회도 돈 있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고 탐욕을 부추깁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아닌 인간의 형상이 찍힌 돈을 숭배하는 것이 ‘우상숭배’(골3:5)입니다.
3.탐욕은 세 가지 형태가 있는데 첫째, 남들보다 더 많이 소유해야 행복하고 잘 사는 것이라 믿으며 악착같이 돈에 집착하는 탐욕(왕하5:17) 둘째, 하나님께 마치 재물(헌금)을 뇌물처럼 바치고 큰 것을 얻으려는 종교적 탐욕(마27:5)(특히 종교 지도자들이 ‘축복기도’라는 이름으로 이를 부추긴다.) 셋째, 가난에 대한 염려와 근심과 불안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를 불신하고 뒷주머니를 만드는 탐욕(행5:1-10)입니다.
4.탐욕스러운 종교 지도자들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있다’(행20:35)는 말씀을 숨기고 싶어 합니다. 대신 부자가 되어서 많이 바치고 가난한 이들을 구제하면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눅12:20) ⓒ최용우


♥2021.4.16.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최용우

2021.04.16 10:35:04

오늘 사진은 마이산에 있는 '북'입니다. 사람보다도 훨씬 큰 대형 북입니다. 누구나 쳐볼 수 있는데 선듯 용기를 내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저는 한번 힘껏 '퉁'하고 쳐봤습니다.

사랑믿음소망

2021.04.26 09:39:10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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