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불의 혀 같은 성령님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89 추천 수 0 2021.05.11 06:57:3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940번째 쪽지!


□9.불의 혀 같은 성령님


1.성령님은 ‘불의 혀’같으십니다.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행2:3) ‘불의 혀’는 성령님의 임재(臨齋)하시는 형태를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2.불의 혀(Tongues of Fire)라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는 어떤 것이 아니라 ‘마치’ 불길이 넘실거리면서 갈라지는 것처럼 그렇게 성령님도 ‘임재’하실 때 그런 형태를 띤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임재는 우리의 머리에 붙어있는 ‘눈(目)’으로는 보이지 않고 눈을 뜨든 감든 아무 상관 없는 영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들에게 보여’라는 표현은 ‘눈(目)’으로 봤다는 말이 아니라 ‘영안이 열려 영의 눈으로’ 보았다는 의미입니다.
3.제가 오래 전에 ‘성령의 임재’를 실제로 경험하기 전에 ‘불의 혀’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온갖 주석이며 많은 분들의 설교를 찾아읽고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불의 혀’라고 하니 마치 ‘뱀이 갈라진 혓바닥을 낼름거리는 것’같은 모양을 상상했습니다. 그러다가 ‘성령 임재’를 실제로 경험하는 순간, 성령이 기도하는 사람들 위로 마치 ‘불이 번져가는’ 것처럼 삽시간에 나누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누어지기는 나누어졌는데 모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경험 후 다시 사도행전 2장 3절 설교를 들어보니 진짜로 ‘불의 혀’를 경험하고 한 설교와 잘 모르면서 아는 척 설교하는 것이 선명하게 구별되었습니다.
4.지금도 성령님은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 가운데 임재하십니다. 항상 똑같은 형태는 아니지만, 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는 ‘불의 혀’처럼 임재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용우


♥2021.5.11.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44 2021년 성동 나를 따라 오너라 [1] 최용우 2021-05-15 200
6943 2021년 성동 생활신앙 [1] 최용우 2021-05-14 245
6942 2021년 성동 왜 절은 산속에 있나? [1] 최용우 2021-05-13 214
6941 2021년 성동 열매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12 137
» 2021년 성동 불의 혀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11 189
6939 2021년 성동 이슬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10 144
6938 2021년 성동 단비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8 144
6937 2021년 성동 도장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7 126
6936 2021년 성동 바람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6 138
6935 2021년 성동 물같은 성령님 [1] 최용우 2021-05-05 136
6934 2021년 성동 비둘기 같은 성령님 [1] 최용우 2021-05-04 155
6933 2021년 성동 불 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3 189
6932 2021년 성동 기름같은 성령님 최용우 2021-05-01 159
6931 2021년 성동 음으로 성령 풀기 [1] 최용우 2021-04-28 181
6930 2021년 성동 양으로 성령 풀기 [1] 최용우 2021-04-27 157
6929 2021년 성동 무슨 일이 있었을까? 최용우 2021-04-26 156
6928 2021년 성동 좀비 최용우 2021-04-24 128
6927 2021년 성동 가장 귀한 지식은? [2] 최용우 2021-04-23 227
6926 2021년 성동 교만(驕慢) 최용우 2021-04-22 146
6925 2021년 성동 자만심(自慢心) 최용우 2021-04-21 125
6924 2021년 성동 태만(怠慢) 최용우 2021-04-20 101
6923 2021년 성동 낙심(落心) 최용우 2021-04-19 155
6922 2021년 성동 분노(忿怒) 최용우 2021-04-17 153
6921 2021년 성동 탐욕(貪慾) [2] 최용우 2021-04-16 192
6920 2021년 성동 부정(不淨) 최용우 2021-04-15 138
6919 2021년 성동 버릴 것 여덟가지 최용우 2021-04-14 228
6918 2021년 성동 사랑 하나님 [2] 최용우 2021-04-13 180
6917 2021년 성동 할 수 있게 하는 대화 최용우 2021-04-12 157
6916 2021년 성동 까만영화 [2] 최용우 2021-04-10 157
6915 2021년 성동 미운놈과 우는 놈 [2] 최용우 2021-04-09 247
6914 2021년 성동 권세주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8 161
6913 2021년 성동 예수를 시인하게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7 161
6912 2021년 성동 봉사하게 하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4-06 135
6911 2021년 성동 용서하게 하시는 성령님 [1] 최용우 2021-04-05 140
6910 2021년 성동 열매 맺게 하시는 성령님 최용우 2021-04-03 16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