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코딱지詩967,968,969]
![]()
미소
미소 띤 그 사람
미워할 수가 없네
마음이 풀어져 버리네
![]()
환한
나는
환한 옷을 입고 싶다.
당신이 좋아하니까.
![]()
축복
축복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첫 페이지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