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나무를 심는 마음

변성우 목사............... 조회 수 372 추천 수 0 2021.06.14 23:26:05
.........
20210405.jpg


[겨자씨] 나무를 심는 마음


식목일에 생각나는 탈무드의 이야기입니다. 길모퉁이에서 힘들게 나무를 심는 노인을 본 나그네가 그를 잠시 도와주며 이 나무가 언제쯤 열매를 맺을까를 물었답니다. 노인이 “한 30년 후에 열매를 맺겠지요”라고 대답하자 나그네는 이상한 듯 “영감님께서 그 열매를 드실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노인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아무리 오래 산다 해도 그때까지는 어렵겠지요. 그런데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 마당엔 과일나무가 많아서 나는 그 열매를 따 먹으며 자랐지요. 그 나무들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할아버지께서 심으신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심으신 나무의 열매도 많이 따 먹었죠. 나는 지금 내 할아버지나 아버지와 같은 일을 하고 있을 뿐이랍니다.”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제쳐놓지 말고 일상에 충실해야 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변성우 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약력=한세대 신학과, 미국 풀러신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네팔 선교사, 미국 나성순복음교회 청년·교육담당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장 역임.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205 지도자 이성준 목사 2021-06-14 291
» 나무를 심는 마음 변성우 목사 2021-06-14 372
36203 자존심 전담양 목사 2021-06-14 339
36202 성금요일의 재활용 손석일 목사 2021-06-14 158
36201 십자가 한재욱 목사 2021-06-14 630
36200 아브라함은 높이뛰기 선수가 아니다 한희철 목사 2021-06-14 375
36199 언제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물맷돌 2021-06-11 424
36198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물맷돌 2021-06-11 334
36197 줄이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물맷돌 2021-06-11 186
36196 실패가 두렵기도 하지만, 나는 아빠다! 물맷돌 2021-06-11 253
36195 사주팔자(四柱八字)’를 믿습니까? 물맷돌 2021-06-11 257
36194 여기, 이상한 계모가 있습니다! 물맷돌 2021-06-11 214
36193 과연 내가 아빠로서 살 가치가 있을까? 물맷돌 2021-06-11 127
36192 선생님, 수고 많으십니다! 물맷돌 2021-06-11 200
36191 더 큰 목소리 김장환 목사 2021-06-09 563
36190 찬송의 은혜 김장환 목사 2021-06-09 737
36189 교회에 모인 이유 김장환 목사 2021-06-09 951
36188 우상의 종류 김장환 목사 2021-06-09 693
36187 예배의 중심 김장환 목사 2021-06-09 886
36186 사람의 4가지 속성 김장환 목사 2021-06-09 452
36185 열심의 무게 김장환 목사 2021-06-09 567
36184 바보가 되는 7가지 방법 김장환 목사 2021-06-09 424
36183 게임 체인저 이성준 목사 2021-06-07 378
36182 보혈의 능력 차진호 목사 2021-06-07 639
36181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담양 목사 2021-06-07 261
36180 마패 같은 이름 예수 손석일 목사 2021-06-07 422
36179 거기 너 있었는가 한재욱 목사 2021-06-07 311
36178 염통 밑에 쉬슬다 한희철 목사 2021-06-07 226
36177 들풀이 주는 메시지 이성준 목사 2021-06-07 288
36176 역주행의 기적 차진호 목사 2021-06-07 421
36175 우리 조카인데 집까지 잘 부탁드려요! 물맷돌 2021-06-04 221
36174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두 가지 물맷돌 2021-06-04 420
36173 할머니, 그럼 제가 천천히 자랄게요! 물맷돌 2021-06-04 238
36172 가정이 하나 되기를 소망하면서 물맷돌 2021-06-04 321
36171 내면이 아름다운 어른이 되기 위하여 물맷돌 2021-06-04 25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