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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예배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255 추천 수 0 2021.07.19 09:20:3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994번째 쪽지!


□대면예배


1.저는 잠자리에 들면 반듯하게 누워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도 잘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별일이 다 있었지만 그래도 살아있으니 그런 일도 경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주님, 저에게 열 가지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첫째는,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음냐...쿨~~~ ”... 지금까지 기도 제목 열 가지를 다 한 적은 없습니다. 항상 먼저 잠이 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2.저의 기도 제목 1번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나 깨나 ‘주님의 얼굴을 구하옵니다.’ 주님을 대면(對面)하여 뵈옵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보고 싶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 7:14) 는 말씀을 받은 후부터인 것 같습니다.
3.저는 특별한 기도 제목이 생겼을 때, 조용한 장소에서 ‘하나님 대면예배’를 혼자 드립니다.(당연히 ‘설교’같은 것은 없지요) 하루에 세 번씩 ‘100번 예배’ 이런 식으로 드릴 때도 있습니다. 홀로 드리는 예배에는 하나님과 깊은 기도를 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드리는 예배는 순서를 따라가다 보면 주님과 깊이 만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4.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생활지침 4단계 격상하면서 일부 지역의 대면(對面)예배가 전면 금지되었습니다. 일부 교회들이 ‘종교탄압’ 이라며 반발을 합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과연 교회에 모여서 누구의 얼굴을 대면하기에 ‘대면예배’라고 하는 것일까요? 예배는 하나님의 얼굴은 대면하는 것이죠. 그것은 다른 곳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던데요. ⓒ최용우


♥2021.7.19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6'

앙겔리아

2021.07.20 22:18:13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대면 예배 비 대면 예배 말이 많습니다.
예배는 혼자서도 얼마든지 어디서든지 마음껏 드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이 산에서 말고 예루살렘에서 말고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배는 어떤 형식이나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적 요소는 성령과 진리(말씀)만이 유일한 기본 요소입니다.
혼자도 성령 안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예배드린다면 진정한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예배드리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지만 당연히 설교 같은 것은 없는 홀로 예배는 예배라고 할 수 없습니다.
혼자서도 말씀을 선포하며 그 말씀에 자신을 맞추는 것이 예배입니다.
홀로 예배라하더라도 성령과 말씀은 필수 요소라는 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방역 4단계 대면 예배 금지?
예배 금지를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대통령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예배 금지를 명령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종교 탄압이 맞습니다.
일제 때 신사참배 때도 예배 금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비대면 예배를 허락했다고요?
예배를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비대면 예배를 허락할 수 없습니다.
대면예배냐 비대면예배냐 이 문제는 예배의 형식에 관한 것입니다.
예배의 형식을 결정할 수 있는 분은?
국가나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하나님만이 예배의 형식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국가가 어떤 이유로든지 예배의 형식을 결정하고 따르라고 말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성경적으로도 불법이고 헌법에도 위반되는 불법입니다.
불법을 자행할 때 교회는 그 거짓을 핍박을 받을 지라도 마땅히 저항해야 합니다.

국가가 해야 할 일은 오직 방역뿐입니다.
방역은 의학적 상식에 따라 방역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방역은 마스크를 착용했느냐?
예배 전에 소독을 했느냐?
개인간의 거리를 두고 있느냐
마스크를 쓰지 않았을 경우 최소 2M 두면 감염이 안 된다는 것이 의학적 상식입니다.
물론 실내에서 마스크를 쓸 경우 가까이 있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예배시간내에 교회당에서 감염이 발생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교회발 코로나는 없었다는 말입니다.
예배 후 성도들이 모여서 식당에서 카페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대화를 나누다 감염된 사례가 미미하게 있을 뿐입니다.
성도들이 비록 직장생활을 하다가 감염이 되어 예배에 참여했더라도
제2차 감염을 시키 사례는 찾아 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문재인 행정부가 교회발 코로나란 거짓 선동으로 만들어내 교회를 억압하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오해하는 것일 뿐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정말 예배 모임이 코로나 확산에 주 원인이라면
문재인행정부는 교회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했을 것입니다.
왜요? 그들 말대로 교회발 코로나이니까
국가를 정상화 시키기 위해서 교회부터 기독교인 부터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방역에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회 우선 백신 접종을 하겠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기독교인들 코로나 검사는 하겠다는 애기는 들어봤어도
기독교인 백신 접종 우선하겠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왜 일까요?
문재인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당은 전혀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모임 자체가 위험하다면
지하철 운행도 중단했을 것입니다.
백화점 영업도 중단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회사들도 중단했을 것입니다.
특히 5000명 콘서트 당연 허락하지 않았겠지요.
교회보다 훨씬 더 많이 모이는 곳은?
전혀 간섭하지 않고 교회만 모임을 금지합니다.
이것이 종교 탄압 아닌가요?
콘서트 5000명까지 허용되는데 예배는 0명? 말이 됩니까?
거짓에 속지 마십시오.
예배 모임이 두럽거나 걱정되어 교회당을 오지 못하겠다면?
마트나 직장도 백화점도 지하철을 타지 말아야 합니다.
이웃을 위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성도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코로나감염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갈 데 안갈 데 다 다니면서
교회당만 예배모임만 참석 못하겠다는 주장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된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주일날 교회당에 모이는 것은 예배가 목적이 아닙니다.
예배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예배는 모일 필요조차도 없습니다.
홀로 예배 얼마든지 가정에서 예배 얼마든지 잠자리에서 예배 얼마든지 다 가능합니다.
예배드리기 위한 목적으로 교회당에 오는 거라면 그런 수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서든지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십시오.

그럼
왜 번거롭게 교회당에 매 주 성도들이 모일까요?
교회당에 모이는 목적은 성도들과 함께 교회로 세워지기 위함입니다.
성도들과 함께 연합하여 교회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성전으로 지어져 가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몸을 이루기 위함합니다.

사랑하는 두 남녀가
비대면으로 연얘를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연예를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부부가 될 수 없습니다.
온라인으로 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교회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예배는 온라인으로 가능하지만
교회는 온라인으로 불가능합니다.
한 몸을 이루는 것이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거짓선동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고 거짓 선동을 합니다.
간음이 죄가 아니라고 거짓 선동을 합니다.
남녀 외에 다양한 성이 있다고 거짓선동을 합니다.
그래서 차별금지법이란 법을 만들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성도들을 교육하지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속지마시고 진리를 분별하는 지혜를 갖게 되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의 답글이 다소 불편함을 드리게 될지 모르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시고
정치 성향을 떠나 오직 말씀 안에서 생각을 해 보시면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지리라 믿습니다.
주안에서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김경호

2021.07.20 22:19:11

"그런데 궁금한 것은 과연 교회에 모여서 누구의 얼굴을 대면하기에 ‘대면예배’라고 하는 것일까요? 예배는 하나님의 얼굴은 대면하는 것이죠."

현문현답입니다. ㅎㅎ

푸른 독수리

2021.07.24 23:03:54

제발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뭐가혼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까 누가 그럽니까?
그 잘써먹는 홀로예배 그거 예배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을 생각하는 거지 예배 제사는 모여서 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그리심산에서도말라는 것은 단지 장소를 말하는 것이지 모이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라는 말이 에클레시아 불러냄을 받은 자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주님이 내가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못하리라 라는 마16:18절의 말씀은 공동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혼자서도 예배가 가능하면 뭤하러 교회를 세우셨겠습니까?
지금 운영자나 앙겔리아님이나 경호씨나 모두가 자유주의 신학이나 아니면 성경을 자기 편한대로 풀어낸 비 성경적인 주장입니다
성경에는 비 대면이라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예배는 하나님전에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비 대면예배라는 이 좌파정부가 만들어낸 신조어로교회를 죽이고 예배를 파괴하기 위한 술책이었는데 교회가 성도들이 그것을 덥썩 물고는 놓지를 않으려고 이 핑계저 핑계를 대며 합리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비대면 예배가 정상이면 앞으로는 모이는 교회는 필요없겠네요? 각자도생하시고 하나님을 하루에 10번을 만나든 100번을 묵상하든 그거야 주야로 묵상하라는 복있는자의 삶이고 그렇게 사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경건하고 거룩한 삶이 맞지만 그렇다고 교회의 본질을 파괴하면서까지 그 행위가 옳다고 괘변을 늘어 놓는 것은 난센쓰입니다. 어불성설이지요 모이기를 폐하는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말고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우 그리하라는 말씀은 어쩧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 함께 하시겠다는 주님이 하신 그 말씀은 어떻게 할까요 시편 50편 5절에 " 나의 성도들은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양은 혼자두면 자신이 원치 않아도 늑대의 사냥감이 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교회를 세우셨고 목자를 베드로를 세워 그 양을 치고 먹이라고 당부를 하신 것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를 세번씩이나 물으시면서 말입니다. 그것이 교회의 시작이고 그래서 초대 교회때는 가정에서 모였고 회당에서 모였지 믿는자가 목회자도없이 저 혼자 그렇게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섬겼다고 누가 주장할 수 있습니까? 사도행전에서는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으라고했지 언제 너혼자 말씀 묵상하며 그것이 예배라고 그것이 교회라고 주장하라고 했습니까?
신학이라는 것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는 하지만 자유주의 신학 민중신학에 요즘에는 퀴어신학까지 신학이라고 하니 참 어이가 없는 노릇입니다.
베 대면 예배는 예배가 아닙니다. 그냥 저 혼자 하나님묵상하는 시간을 갖는 것 뿐입니다. 예배에 대한 선경적인 신학은 건강한 교단이라면 각 교단 마다 이미 그 모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모범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모이는 회중입니다 의인의 회중입니다. [레23:7]-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안식일에 주의 날에 성회로 모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혼자서 각각 제 집에서 유투브로 말씀을 묵상한다고 그것이 예배라면 기독교는 오늘날 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기독교의 힘은 모이는 예배에 있습니다. 그리고 모였을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삼상7:5] "사무엘이 가로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도 모이는 예배를 드렸지 저혼자 집에서 묵상하거나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섬긴다 하지 않았습니다.
[대하20:26...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 이스라엘은 이렇게 늘 모였습니다.
[느8:13] "그 이튿날 뭇 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의 곳에 모여서" 바벨론의 포로귀환이후 이스라엘은 말씀을 밝히 알기 위해서 학사 에스라앞에 모였습니다. 성경을 얼마나 잘알 고 많이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혼자 그러면 않됩니다. 학사 에스라 앞에 모여서 그 전하는 가르치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하는 것이 성도의본분입니다.
요즘 혼자 잘난척하는 개인주의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교회잘 않오려고 합니다. 나름대로이유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신이 얼마나교만한지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결국 넘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를 과연 하나님의 회중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해 줄까요? 제가 하나님이라면 저는 그런 사람은 의인의 회중에 끼어넣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공동체이니까요.
제발 코로나 핑계로 성경에 있지도 않은 "비대면 예배" 예찬자 되시지 말고 히개하고 모두 모이는 예배로 돌아와야 합니다
지금 한국교히가 망하는 소리 않들리십니까? 주사파 정권은 신이나서 지금 4단계로 예배 금지조치까지 취하고 교회종탑까지 철거하려는 악한 정치를 하고 있는데 교회가 그런 악한 정권에 편승하여 스스로 목을 매는 짓을 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겠습니다
의에 주리지도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지도 사탄마귀를 대적하지도 않고 세상에다가 예배를 드렸다고 사과나 해대고 이게 지금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세상이 교회를 잘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준답니까? 그리고 세상이 교회를 칭찬해서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하나님되게하고 교회를 교회되게하고 예배를 예배되게 해도 될까 말까한데 지금 한국교회가 어떻게하고 있는지 알기나 합니까? 골리앗이 나타나서 교회를 죽이겠다고 교회에 목을 메겠다고 모욕에 폄하에 사기에 치욕을 주고있는데 그 골리앗을 대적할 하나님의 사람 다윗은 없습니다. 모든 교회가 골리앗이 하라는 대로하면서 그것이 옳다고 온갖 핑계와 이유를 다 끌어다대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이 주사팡 정치꾼들에게 유린을 당하며 농락을 당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언제까지 비대면 예배를 하실 요량이십니까? 양심에 가책은 않느껴지십니까? 대면예배라는 말또한 이 시대가 만든 신조어입니다. 예배는 그냥 예배일 뿐입니다. 장소가 어디든 주의 날에 모여서 교회를 이루고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그것이 온당한 예배입니다. [행2:46]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행10:24]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히10:25]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 조차 안식일에 성경을 읽는 것을 위해 회당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자기 규례대로요. 예수님도 규례를 지키시며 생활을 하셨다는 데 도대체 그 비 대면예배를 예배라고 주장하는 그 근거가 과연 타당하기나 합니까? 저는 그냥 교회가기 싫은 사람들의 핑계와 자기합리화로만 들립니다. 생각을 하루에 수천번 하는 사람은 수천번 예배를 드리는 것이겠네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마지막 때는 교회에 남은자가 거의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알곡과 쭉정이도 구별을 하실 것이고요. 누가 알곡이겠습니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예수님이 피고 값주고 사신 것이 교회라고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동체 그래서 세상속의 모형천국인 교회 그곳을 안가도 된다고요? 거기서 따로나와 혼자 내맘대로 내가 하고싶은대로 있어도 된다고요? 그사람 외톨이 아닐까요? [행20:28]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얼마든지 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예배가 모이는 것이라는 주장을 할 수 있지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누구의얼굴을 대면하기 위해 교회를 오느냐고요? 그 말속에는 목사 얼굴보고 예배드려야 그것이 예배냐? 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겨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교회안에 좌파들이죠 하나님의 얼굴이 교회 밖에도 있다? 그러니 구지 목사 얼굴보러 가는 대면예배는 싫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교회오면 목사얼굴을 보면서 예배를 드렸나 보네요
나는 목사를 세우신 하나님을 대면하면서 예배를 드렸거든요. 왜 이렇게 생각이 삐뚫어 져 있을까요? 그러니 수많은 현대 교인들이 이런 생각을 갖게하며 그것이 상당히 의로운 것 처럼 거룩한 것처럼 착각을 하게 하는 마귀 사탄의 유혹에 빠져 자유주의 신앙 혼밥신앙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혹 밥은 혼자 먹을 수 있지만 예배는 혼자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 찬양, 말씀선포를 들음, 헌금, 축도까지 형식이있는 예배를 드려야 그것이 예배인 것입니다. 제단 성막 성전 회당 교회당 이 모든 예배의 과정은 모두 모이는 예배 일정한 예식이 있었던 예배라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타까움

2021.07.25 08:45:30

밖으로 나오세요.
바람이 부네요.
밖의 세상은 시원해요.

푸른 독수리

2021.08.07 17:31:29

사람은 밖에 나갈때가 있고 안으로 들어가야 할때가 있는 것입니다.
예배는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지 밖으로 나가는 것 아닙니다.
그럴것 같으면 구약시대부터 미쳤다고 성전을 지었겠습니까?
안으로 들어오라고 성전을 지은 것입니다. 아마 밖의 세상은 시원할지는 몰라도 예배를 드리기엔 합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안으로 들어오세요 예배당 안으로. . .
어딜 자꾸 밖으로 기어 나가시려고 합니까?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거 아시죠?

로데

2021.08.14 09:58:20

사람 얼굴 보기 우선이겠지요..마당만 밟더라도..그 마당을 밟아야 복이 온다는 답답한 고구마.
하나님에게 돌아와야하는데...교회건물로~~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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