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공의와 사랑

김장환 목사............... 조회 수 712 추천 수 0 2021.08.18 23:24:55
.........

공의와 사랑
 
세계적인 작가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C. S. 루이스는 평소에 사람들에게 기도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루이스는 ‘개인 기도’라는 책으로 이런 의문들을 모아 ‘말콤’이라는 가상의 인물과 편지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여러 의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했는데 다음은 그중 하나님의 공의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창조물에게 진노한다는 것이 사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쩌면 그것은 하나님과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개인의 문제가 아닐까요?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인간에게 절대로 화를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수로 인간이 손을 대면 감전이 되고 맙니다. - 루이스에게 말콤이’
‘보낸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이미지를 전류나 전선, 혹은 그 밖의 어떤 것에 대입시킨다 한들 아무 소용도 없고 득도 없습니다. 공의의 심판을 내리는 하나님은 인간을 용서하고 사랑하시지만 전기는 사랑도 용서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선이시자 사랑이신 하나님이시기에 불의에 진노하시고, 그럼에도 사랑하시고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의 부재에서 오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는 공의가 빠져 있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알 때에 참된 회개로 주님 앞에 나아가며 참된 사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는 공의의 하나님이라는 사실도 기억하십시오. 아멘!!
주님, 하나님의 공의가 있기에 용서도, 사랑도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죄의 회개에 대한 잘못된 교리를 조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423 그러니까, 마음이 좋아졌습니다. 물맷돌 2021-08-29 187
36422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물맷돌 2021-08-29 161
36421 두 종류의 의사(4) 물맷돌 2021-08-29 220
36420 두 종류의 의사(3) 물맷돌 2021-08-29 179
36419 두 종류의 의사(2) 물맷돌 2021-08-29 188
36418 두 종류의 의사(1) 물맷돌 2021-08-29 234
36417 바자회로 선교하는 교회 김장환 목사 2021-08-26 342
36416 청지기 정신 김장환 목사 2021-08-26 885
36415 죄를 끊어낼 용기 김장환 목사 2021-08-26 547
36414 유태인 기도문 김장환 목사 2021-08-26 919
36413 작은 생명을 대하는 모습 김장환 목사 2021-08-26 348
36412 이혼의 전조현상 김장환 목사 2021-08-26 313
36411 본질에 집중하라 김장환 목사 2021-08-26 660
36410 책임을 감당하라 김장환 목사 2021-08-26 386
36409 지우개 한재욱 목사 2021-08-25 560
36408 명함 한 장과 하나님 한희철 목사 2021-08-24 341
36407 반환점 이성준 목사 2021-08-24 333
36406 기뻐하고 감사하자 변성우 목사 2021-08-24 664
36405 예수님의 레시피 전담양 목사 2021-08-24 358
36404 성막에는 바닥재가 없다 손석일 목사 2021-08-24 385
36403 잊지 않겠습니다. 한재욱 목사 2021-08-24 301
36402 고마운 버릇 한희철 목사 2021-08-24 291
36401 괜찮아요. 그냥 먹으면 돼요! 물맷돌 2021-08-20 322
36400 행복하게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미치는 것입니다(2) 물맷돌 2021-08-20 301
36399 행복하게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미치는 것입니다. 물맷돌 2021-08-20 241
36398 저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물맷돌 2021-08-20 186
36397 혼자 힘으로는 바지도 입을 수 없지만 물맷돌 2021-08-20 276
36396 제가 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물맷돌 2021-08-20 244
36395 괴롭고 두렵고 안타깝고,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1-08-20 221
36394 성도들의 나쁜 습관 김장환 목사 2021-08-18 842
36393 주님이 임하시는 곳 김장환 목사 2021-08-18 693
» 공의와 사랑 김장환 목사 2021-08-18 712
36391 5%의 그리스도인 김장환 목사 2021-08-18 878
36390 한 변호사의 죽음 김장환 목사 2021-08-18 409
36389 거리의 등불 김장환 목사 2021-08-18 36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