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오늘의 종교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203 추천 수 0 2021.08.28 11:05:2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025번째 쪽지!


□6.오늘의 종교


1.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은 한마디로 ‘종교전쟁’입니다. 회교와 이슬람교를 인위적으로 갈라놓기 위해 인도와 파키스탄이 갈라졌고,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남부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근본주의 이슬람 세력인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북부에 있는 다른 부족들을 몰아내고 ‘근본주의 이슬람 국가’를 세우려는 것이 아프가니스탄 문제의 본질입니다.
2.전 세계는 ①앵글로계열(서방가톨릭+개신교) 미국을 중심으로캐나다,호주,영국,뉴질랜드를 5i(five Eyes)국가라고 하며 영국 혈통으로 언어와 문화가 같은 혈맹국가 ②라틴계열(주로 정교회+동방가톨릭) ③기타 종교(이슬람, 회교, 불교 등등)로 나뉘어져서 서로 피터지게 싸우지만, 그 본질은 ‘종교전쟁’입니다. 현재는 앵글로 계열의 힘이 세계에서 가장 막강합니다.
3.전 세계에서 ‘종교 평화’를 이룬 유일한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여러 종교가 있지만 서로 싸우지 않고 비교적 잘 지내는 편입니다. 불교는 약 1600년 역사답게 민족 정신세계에 깔려있고, 유교는 종교는 아니지만 정서속에 깔려있고, 기독교는 역사는 짧지만 앵글로 계열의 역동성과 진취성이 행동속에 깔려 있어서 순식간에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어느 한 종교의 나라가 아니고 여러 종교가 잘 섞인 나라입니다. 세계적으로 이런 경우가 거의 없죠.
4.전 세계가 표면적으로는 ‘무기’로 싸우는 것 같지만(요즘엔 ‘경제’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면적으로는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땅에 있는 어둠의 영들)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공중전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최용우


♥2021.8.2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5'

mangosteen

2021.08.30 10:28:08

질문이 있습니다!! 여러 종교가 있지만, 서로 싸우지 않고 비교적 잘 지내는 편... 신천지와 지금 전쟁하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비교적이 아니라 완전히 잘 지내야 하는 것 아닌가여!

최용우

2021.08.30 10:28:41

우리나라는 종교가 다르다고 서로 죽이지는 않잖아요.
다른 종교 분쟁이 있는 나라들에 비하면 비교적 잘 지낸다는 뜻입니다.
일본은 완전히 잘 지낸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에는 신(神)이 1천만이나 되고
예수도 그 신 중에 1인이라고 생각하기에 사람들이 '예수도 믿고'라고 생각한답니다.

扈一麥牧師

2021.08.30 10:29:28

무지개 우산은 외국에서는 동성애 표시

최용우

2021.08.30 10:30:07

비오는 날 무지개가 뜨니 무지개 우산을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로 나온 우산인 것 같습니다.
너무 그렇게 확대해석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맹물훈장

2021.08.31 07:09:58

종교는 마약과 같다고 하지요.
취하고 졸리게 하는 성질의 종교이니
잘못하면 맹신자가 되기도 한답니다.
아프카니스탄 시아파는
가난해서 결혼을 못한 젊은 청년들에게
시아파를 위해 목숨을 던진 사람은
사후에 천국에서 9명의 처녀들을 거느리고
호의호식한다는 믿음을 심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폭탄을 가슴에 안고 자살 테러를 한다고 합니다.
종교 전쟁은 사람을 살해하면서도
악마을 잡았다고 해석하니 무서운 것이지요.
종교에 대한 글 감사하며
마음에 담아갑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49 2021년 성동 영적 전이 네가지 최용우 2021-09-28 111
7048 2021년 성동 영적 전이(轉移) 최용우 2021-09-27 103
7047 2021년 성동 영적 집중력 훈련 [1] 최용우 2021-09-25 159
7046 2021년 성동 영적 집중력 최용우 2021-09-24 140
7045 2021년 성동 영적 상상력 2 최용우 2021-09-23 108
7044 2021년 성동 영적 상상력 최용우 2021-09-20 121
7043 2021년 성동 성령충만 내영강만 최용우 2021-09-18 141
7042 2021년 성동 영이 능력을 받으려면 최용우 2021-09-17 117
7041 2021년 성동 영의 훈련 최용우 2021-09-16 114
7040 2021년 성동 영과 혼의 관계 최용우 2021-09-15 115
7039 2021년 성동 하나님의 생각 최용우 2021-09-14 152
7038 2021년 성동 영적 세계와 생각 최용우 2021-09-13 93
7037 2021년 성동 열리는 영의 세계 최용우 2021-09-11 157
7036 2021년 성동 기록되는 영의 세계 [1] 최용우 2021-09-10 111
7035 2021년 성동 시간여행과 영의 세계 [1] 최용우 2021-09-09 118
7034 2021년 성동 완성된 영의 세계 최용우 2021-09-08 88
7033 2021년 성동 영적 전투력 최용우 2021-09-07 119
7032 2021년 성동 영의 세계 [1] 최용우 2021-09-06 112
7031 2021년 성동 옥밭 마음 [1] 최용우 2021-09-04 151
7030 2021년 성동 돌밭 마음 최용우 2021-09-03 126
7029 2021년 성동 풀밭 마음 최용우 2021-09-02 113
7028 2021년 성동 길가 마음 최용우 2021-09-01 123
7027 2021년 성동 복음배달 햇볕배달 [1] 최용우 2021-08-31 144
7026 2021년 성동 신문배달 우유배달 최용우 2021-08-30 107
» 2021년 성동 오늘의 종교 [5] 최용우 2021-08-28 203
7024 2021년 성동 오늘의 문화 최용우 2021-08-27 119
7023 2021년 성동 오늘의 사회 최용우 2021-08-26 93
7022 2021년 성동 오늘의 경제 최용우 2021-08-25 88
7021 2021년 성동 오늘의 정치 최용우 2021-08-24 125
7020 2021년 성동 오늘의 세상 [1] 최용우 2021-08-23 163
7019 2021년 성동 초자연적 능력의 기도 [3] 최용우 2021-08-21 181
7018 2021년 성동 기독교의 초 자연적 능력 최용우 2021-08-20 106
7017 2021년 성동 나의 초자연적 능력 [2] 최용우 2021-08-19 98
7016 2021년 성동 초자연적 능력의 원천 최용우 2021-08-18 118
7015 2021년 성동 능력의 회복 최용우 2021-08-17 14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