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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방언과 생각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73 추천 수 0 2021.10.05 07: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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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055번째 쪽지!


□4.방언과 생각


1.비워진 만큼 채울 수 있습니다. 기도도 내 마음이 비워진 만큼 성령님이 들어오십니다. 보통 방언기도를 할 때 ‘생각’이라는 영역에 세 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입으로는 방언이 나오는데 생각이 잡념으로 가득 차 있는 경우, 아예 머릿속이 캄캄한 먹통인 상태, 빡빡한 자기 기도문이 채워진 상태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더 깊은 영감(계시)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생각이 비어있지 않기에 성령님이 들어갈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2.기도를 많이 한다고 하는 사람의 경우는 세 번째인 경우가 많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하는데, ‘의식 기도’는 기도를 많이 할수록 고집이 세지고, 교만하고 불순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많은 기도시간 내내 자기의 생각을 반복적으로 되새기고 있기에, 성령님이 들어가서 그 생각을 깨뜨려 줄 기회가 없어서 기도의 능력이 나타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나는 40일 금식기도를 몇 번이나 했다. 작정 기도를 얼마나 했다...’ 같은 식으로 자랑을 합니다.
3.방언기도를 할 때는 ‘글자’로 생각을 채우지 말고, 생각에 떠오르는 이미지로 채워야 합니다. 성령님이 그 이미지를 바꾸어주시면서 흘려보내는 대로 흘러가는 것을 따라가면 됩니다. 흐름을 타고 성령께 붙잡혀 임재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방언의 언어나 형태가 변합니다.
4.그렇게 방언이 깊어지면 발성 없이 마음으로 방언을 하면서 주님과 침묵 기도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침묵 가운데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어떤 상(像)을 보는(觀) 상태를 ‘관상’이라 합니다. ⓒ최용우


♥2021.10.15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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