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성령과 교회의 시작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14 추천 수 0 2021.11.12 06:25:5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086번째 쪽지!


□1.성령과 교회의 시작


1.긴 인류의 역사 가운데 아주 오랫동안 하나님은 그분이 선택한 사람들(선민)과 동행하셨지만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배신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를 보내 누구든지 그를 믿는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하고 동행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언대로 예수를 보내심으로 약속이 이루어졌습니다. 문제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영원토록 살 수 없는 육체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역할을 대신 수행할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2.우리는 이 세상 물리적 교회의 시작을 대체적으로 성령님이 오신 성령강림절로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후 50일째 되는 날 성령이 부어진 사건을 ‘오순절’ 또는 ‘성령강림절’이라고 하는데, 물론 그날 ‘교회설립예배’를 드렸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후대의 사람들이 그날을 성령님이 모임 가운데 처음 오신 날이라 그 모임을 ‘교회’라 여기고 그날을 교회의 시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님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지금도 성령님의 임재가 없다면 교회라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3.여러해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제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사는 법을 예수님께 직접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위로부터 성령의 능력이 입혀지자”(눅24:29) 오합지졸 제자들이 불가항력적인 힘에 압도되어 순식간에 강력한 사람들로 뒤집어졌습니다.
4.성령을 받은 제자들은 그때부터 엄청난 힘과 능력으로 세상을 뒤흔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새로운 ‘성령시대’의 시작과 동시에 교회시대를 연 것입니다. ⓒ최용우


♥2021.11.12.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19 2021년 성동 지적 무지(知的 無知) [1] 최용우 2021-12-23 92
7118 2021년 성동 소리라도 크게 [1] 최용우 2021-12-22 76
7117 2021년 성동 들판의 들꽃 [3] 최용우 2021-12-21 115
7116 2021년 성동 국민의식수준 [4] 최용우 2021-12-20 105
7115 2021년 성동 육불합 칠불교 [2] 최용우 2021-12-18 111
7114 2021년 성동 걸레와 청소 최용우 2021-12-17 125
7113 2021년 성동 사람 최용우 2021-12-16 74
7112 2021년 성동 성경을 읽는 두 가지 방법 최용우 2021-12-15 112
7111 2021년 성동 흔적 [3] 최용우 2021-12-14 128
7110 2021년 성동 가까이 계신 하나님 최용우 2021-12-13 151
7109 2021년 성동 산과 기도 [1] 최용우 2021-12-11 109
7108 2021년 성동 있는 모습 그대로 최용우 2021-12-10 140
7107 2021년 성동 하나님의 음성 [1] 최용우 2021-12-09 102
7106 2021년 성동 무지개 원리 최용우 2021-12-08 78
7105 2021년 성동 긍정의 힘 최용우 2021-12-07 99
7104 2021년 성동 경쾌와 거룩 [2] 최용우 2021-12-06 75
7103 2021년 성동 교회는 시대의 옷을 입는다 [3] 최용우 2021-12-04 149
7102 2021년 성동 교회주의자 최용우 2021-12-03 89
7101 2021년 성동 기준은 그리스도의 사랑 [2] 최용우 2021-12-02 132
7100 2021년 성동 공동체와 교회 [3] 최용우 2021-12-01 124
7099 2021년 성동 로마서의 영향력 최용우 2021-11-29 102
7098 2021년 성동 참 생명의 발견 최용우 2021-11-27 191
7097 2021년 성동 감춰진 하나님의 사랑 최용우 2021-11-26 182
7096 2021년 성동 하나님 인식 최용우 2021-11-25 95
7095 2021년 성동 초대교회 성령공동체 최용우 2021-11-24 87
7094 2021년 성동 성령의 사람 [3] 최용우 2021-11-23 116
7093 2021년 성동 성령을 주신 이유 최용우 2021-11-22 100
7092 2021년 성동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사랑 [1] 최용우 2021-11-20 136
7091 2021년 성동 초대교회의 골치거리 최용우 2021-11-18 121
7090 2021년 성동 초대교회와 복음 최용우 2021-11-17 120
7089 2021년 성동 초대교회와 예배 최용우 2021-11-16 126
7088 2021년 성동 초대교회와 기도 최용우 2021-11-15 95
7087 2021년 성동 성령과 공동체 [1] 최용우 2021-11-13 118
» 2021년 성동 성령과 교회의 시작 최용우 2021-11-12 114
7085 2021년 성동 예언의 은사에 대하여 최용우 2021-11-11 7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