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물맷돌............... 조회 수 210 추천 수 0 2021.12.04 20:30:16
.........

[아침편지2912] 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샬롬! 오늘 이 아침에도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아름답고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15년 전, 모 은행에서 개설했던 통장에 ‘4만 8천원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토스’라는 앱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적은 돈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돈이 생겨서 그런지,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토스를 설치하고, 전체메뉴에서 ‘숨은 내 계좌 찾기’를 실행하면 됩니다.

 

이제 우리가 거저 받은 사랑을 나눌 차례가 되었습니다. 20여 년간, 오직 이 한 가지 목표를 향하여 달리다 보니, 어느새 이 정신은 저만의 것이 아니라, 전 직원의 것이 되었습니다. 직원들은 우리가 가진 이 정신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열심히 일하면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된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직원을 뽑을 땐, 잠언 31장을 설명하고, ‘우리 회사가 일반회사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우리는 연봉 1만 달러를 더 받기 위하여 직장을 옮기는 사람을 원하지 않습니다. 지원자가 8만 달러의 연봉을 원하면, 우리는 7만 2천 달러를 제시합니다. 이때,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사람’이 갈리게 됩니다. 그런데, 대개는 그 조건에 동의합니다. 그들에게 ‘왜 연봉을 좀 더 많이 주는 곳으로 가지 않고 우리 회사를 선택하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이런 정신을 가진 회사에서 일하는데, 연봉이 조금 적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조건을 제시했을 때 입사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돈을 더 주고 데려와도 얼마 못 가서 회사를 떠날 것입니다. 잠언31장과, 조금 적은 연봉으로, 우리는 ‘진짜 가족이 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구분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입사한 사람들을 3개월 더 지켜봅니다. 그러고 나서 성실히 일한다 싶으면, 다른 회사와 동등하게, 혹은 그 이상으로 연봉을 인상해줍니다. 물론, 이 사실을 그들에게 말하지 않습니다.(출처; P31, 팀하스 회장 하형록)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음 받은 존재이기에 기본적으로 진선미(眞善美)를 추구하면서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적잖은 사람들이 욕심 때문에 선한 양심과 진선미 대신 돈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고로, 우리는 진리가 되시는 예수로 말미암아 다시 거듭나야 합니다. 그래야 거짓이 아닌 진실을 따라가게 됩니다. 물론, 우리 양심은 다시금 세상욕심으로 더러워지고, 그 결과 ‘올바른 판단력’을 잃어버릴 염려가 많습니다.(물맷돌)

 

[이 모든 일이 있은 뒤에도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나도 너희에게서 등을 돌리고 너희 죄를 일곱 배나 벌할 것이다.(레26:23-24,쉬운성경) 정신을 똑바로 차리십시오. 죄짓지 말고 바른 일만 하십시오. 부끄러운 줄 알라고 하는 말입니다만, 여러분 가운데는 아직도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모르는,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고전15:34,현대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730 믿음을 키우라 김장환 목사 2021-12-17 729
36729 지금도 찾고 계시는 주님 김장환 목사 2021-12-17 424
36728 저는 언제나 스트레스로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물맷돌 2021-12-13 267
36727 닮고 싶은 사람 물맷돌 2021-12-13 464
36726 고통은, 타인에게서 맞는 첫 번째 화살로도 충분합니다 물맷돌 2021-12-13 130
36725 다람쥐가 왜 도토리를 땅에 묻을까요? 물맷돌 2021-12-13 403
36724 생각하는 방식’이 우리 마음에 길을 만듭니다 물맷돌 2021-12-13 299
36723 제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길을 활짝 물맷돌 2021-12-13 158
36722 그와 함께 맑은 하늘을 매일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물맷돌 2021-12-13 119
36721 세상의 모든 만물은 제자리가 있습니다 물맷돌 2021-12-13 255
36720 아버지의 사랑 - (대속죄 (代贖罪) ) 킹스맨 2021-12-12 586
36719 예수님이 이미 하셨다 김장환 목사 2021-12-09 739
36718 금연을 한 이유 김장환 목사 2021-12-09 302
36717 바르게 아십시오 김장환 목사 2021-12-09 404
36716 체험이 증거 김장환 목사 2021-12-09 444
36715 예배의 시작 김장환 목사 2021-12-09 1104
36714 마귀의 팔복 김장환 목사 2021-12-09 587
36713 불평의 함정 김장환 목사 2021-12-09 554
36712 영으로 믿으라 김장환 목사 2021-12-09 365
36711 그림자와 그늘 한재욱 목사 2021-12-07 1632
36710 감!자? 한희철 목사 2021-12-07 324
36709 가치 사슬 이성준 목사 2021-12-07 337
36708 내려놓아야 할 무거운 짐들 변성우 목사 2021-12-07 413
36707 before after 전담양 목사 2021-12-07 328
36706 포틀럭(Potluck) 파티 손석일 목사 2021-12-07 226
36705 예배의 역설 한재욱 목사 2021-12-07 714
36704 도깨비바늘 한희철 목사 2021-12-07 271
36703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물맷돌 2021-12-04 300
36702 이런 것을 위하여 자기 힘을 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물맷돌 2021-12-04 158
36701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는 지나갔다? 물맷돌 2021-12-04 201
»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물맷돌 2021-12-04 210
36699 후손들을 위하여 우리(나)는 뭘 할 수 있을까요? 물맷돌 2021-12-04 138
36698 먼저, 자기 자신부터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1-12-04 141
36697 제가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한다 해도 물맷돌 2021-12-04 172
36696 엄마, 괜찮아요! 아무 걱정 하지 마세요. 제가 지켜줄게요 물맷돌 2021-12-04 1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