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생각하는 방식’이 우리 마음에 길을 만듭니다

물맷돌............... 조회 수 299 추천 수 0 2021.12.13 19:12:59
.........

[아침편지2919] 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생각하는 방식’이 우리 마음에 길을 만듭니다.

 

샬롬! 올해 11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여성에게 정말 좋은 음식 10가지’를 소개합니다. 임신, 폐경, 노화로 망가진 몸을 회복시켜준답니다. 1.케일 2.콩 3.아스파라거스 4.자몽 5.체리 6.호두 7.아보카도 8.고구마 9.시금치 10.완두콩

 

지난 올림픽에서 우리에게 감동을 준 사람은 국군체육부대 소속 일병 우상혁 선수였습니다. 그는 올림픽 결선에서 아주 신기한 모습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색이 다른 운동화를 신고, 싱긋싱긋 웃고, 응원을 유도하고, 성공할 때마다 겸손하기보다는 맘껏 자신의 성취를 즐기고, 무엇보다 ‘4등을 하고도 기뻐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항상 긍정적으로 실패를 깨끗이 받아들이고 다시 도전하면 즐거움이 다시 찾아오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그처럼 긍정적인 태도로 경기에 임한 결과, 한국신기록과 함께 그의 개인기록을 4㎝나 올리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그러나 우 선수와 달리, 또 다른 관점에서 눈에 띈 선수는 영국의 복싱선수 ‘벤저민 휘태커’였습니다. 그는 남자복싱 라이트 헤비급 결승에서 판정패로 은메달을 땄습니다. 하지만, 굳은 표정으로 시상대에 올랐으며, 수여받은 은메달을 목에 걸지 않고 곧장 주머니에 넣은 후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게 아니라 금메달을 놓쳤다. 매우 실망스럽고 실패자가 된 기분이다. 선수라면 금메달을 차지하기 위하여 대회에 참가한다. 이런 기분을 또다시 느끼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는 은메달 획득의 기쁨을 누리기보다는, 오히려 ‘실패’라고 생각한 나머지 눈물을 흘렸던 겁니다.

‘생각하는 방식’이 우리 마음에 길을 만들게 마련입니다. 처음부터 길(道)인 곳은 없습니다. 길이 없었지만, 누군가가 처음으로 발을 디디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됨으로써, 비로소 길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길도 동일한 원리를 따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면 비관적인 사람이 되고, 긍정적인 생각을 자주하면 낙관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다니던 마음의 길이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다주었다면, 다시금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할 것입니다.(출처; 가정과 건강, 김나미)

 

옛날에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금메달이 아닌 은메달이나 동메달을 땄을 경우,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외국의 언론들이 의문(疑問)을 표시하는 기사를 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서는 그 반대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요즘 젊은이들의 아주 당당한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참으로 바람직한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물맷돌)

 

[나 지혜에게는 상황에 알맞게 일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좋은생각이 있다. 나 지혜에게는 세상이치가 어떠한 것인지, 그 깨달음이 있다. 또, 무슨 일이든 끝까지 잘해낼 수 있는 힘도 있다.(잠8:14,현대어) 참되고 고상하고 옳고 순결하고 사랑스럽고 칭찬할 만한 것이 무엇이든, 거기에 미덕이 있고 찬사를 보낼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들을 생각하십시오.(빌4:8,현대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730 믿음을 키우라 김장환 목사 2021-12-17 729
36729 지금도 찾고 계시는 주님 김장환 목사 2021-12-17 424
36728 저는 언제나 스트레스로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물맷돌 2021-12-13 267
36727 닮고 싶은 사람 물맷돌 2021-12-13 464
36726 고통은, 타인에게서 맞는 첫 번째 화살로도 충분합니다 물맷돌 2021-12-13 130
36725 다람쥐가 왜 도토리를 땅에 묻을까요? 물맷돌 2021-12-13 403
» 생각하는 방식’이 우리 마음에 길을 만듭니다 물맷돌 2021-12-13 299
36723 제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길을 활짝 물맷돌 2021-12-13 158
36722 그와 함께 맑은 하늘을 매일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물맷돌 2021-12-13 119
36721 세상의 모든 만물은 제자리가 있습니다 물맷돌 2021-12-13 255
36720 아버지의 사랑 - (대속죄 (代贖罪) ) 킹스맨 2021-12-12 586
36719 예수님이 이미 하셨다 김장환 목사 2021-12-09 739
36718 금연을 한 이유 김장환 목사 2021-12-09 302
36717 바르게 아십시오 김장환 목사 2021-12-09 404
36716 체험이 증거 김장환 목사 2021-12-09 444
36715 예배의 시작 김장환 목사 2021-12-09 1104
36714 마귀의 팔복 김장환 목사 2021-12-09 587
36713 불평의 함정 김장환 목사 2021-12-09 554
36712 영으로 믿으라 김장환 목사 2021-12-09 365
36711 그림자와 그늘 한재욱 목사 2021-12-07 1632
36710 감!자? 한희철 목사 2021-12-07 324
36709 가치 사슬 이성준 목사 2021-12-07 337
36708 내려놓아야 할 무거운 짐들 변성우 목사 2021-12-07 413
36707 before after 전담양 목사 2021-12-07 328
36706 포틀럭(Potluck) 파티 손석일 목사 2021-12-07 226
36705 예배의 역설 한재욱 목사 2021-12-07 714
36704 도깨비바늘 한희철 목사 2021-12-07 271
36703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물맷돌 2021-12-04 300
36702 이런 것을 위하여 자기 힘을 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물맷돌 2021-12-04 158
36701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는 지나갔다? 물맷돌 2021-12-04 201
36700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물맷돌 2021-12-04 210
36699 후손들을 위하여 우리(나)는 뭘 할 수 있을까요? 물맷돌 2021-12-04 138
36698 먼저, 자기 자신부터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1-12-04 141
36697 제가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한다 해도 물맷돌 2021-12-04 172
36696 엄마, 괜찮아요! 아무 걱정 하지 마세요. 제가 지켜줄게요 물맷돌 2021-12-04 1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