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지적 무지(知的 無知)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92 추천 수 0 2021.12.23 06:25:3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119번째 쪽지!


□1.지적 무지(知的 無知)


1.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세균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의 일상이 마비된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오늘날과 같은 첨단 과학의 시대에 2년이라는 기간은 엄청나게 긴 시간이며, 코로나가 생긴 원인이나 퇴치법을 벌써 찾아내고도 남았을 시간입니다. 그러나 들려오는 소식은 백신을 만들면 그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더 쎈 변종 바이러스가 생긴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바이러스와 인간의 싸움은 그냥 인간들의 일방적인 참패인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과학자들이나 의학자들을 믿지 말고, 종교인들이 진심으로 인간들의 오만함을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바이러스를 소멸시켜 주시기를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2.역사상 최고로 똑똑한 두뇌를 가졌다고 하는 아인쉬타인(Albert Einstein, 1879-1955)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광활한 진리의 바다에 한 바가지 물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세상 지적 학문은 어떤 단계까지 올라가면 더 깊고 높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는데 그때,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나는 너무나도 모르는 큰 무지의 바다를 만났다’라고 하면서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절망하게 됩니다.
3.그 분야를 평생 연구한 진짜 전문가는 알면 알수록 ‘모르겠다’라고 고백합니다. 대충 조금 아는 것을 가지고 자기가 다 아는 양 전문가 행세를 하면서 여기저기 얼굴을 내밀며 떠벌리는 사람은 아직 실력이 낮은 하수입니다.
4.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요? 인간이 이 세상에 대해 알고 있는 지적 수준이라는 것이 얼마나 초라한 것인지를 자각한다면 우리는 겸손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용우


♥2021.12.2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inoutsee

2021.12.29 07:24:57

절망하는것이 아니라 그 정도 위치에 있는자가 자기의 모름을 나타낸다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고 있죠 보는 자들을 소경되게 하고 보지 못하는 자들을 보게한다고
본다고 하니 소경이라합니다
결국 회개하여야 함을 말하고 있다 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21년 성동 지적 무지(知的 無知) [1] 최용우 2021-12-23 92
7118 2021년 성동 소리라도 크게 [1] 최용우 2021-12-22 76
7117 2021년 성동 들판의 들꽃 [3] 최용우 2021-12-21 115
7116 2021년 성동 국민의식수준 [4] 최용우 2021-12-20 105
7115 2021년 성동 육불합 칠불교 [2] 최용우 2021-12-18 111
7114 2021년 성동 걸레와 청소 최용우 2021-12-17 125
7113 2021년 성동 사람 최용우 2021-12-16 74
7112 2021년 성동 성경을 읽는 두 가지 방법 최용우 2021-12-15 112
7111 2021년 성동 흔적 [3] 최용우 2021-12-14 128
7110 2021년 성동 가까이 계신 하나님 최용우 2021-12-13 151
7109 2021년 성동 산과 기도 [1] 최용우 2021-12-11 109
7108 2021년 성동 있는 모습 그대로 최용우 2021-12-10 140
7107 2021년 성동 하나님의 음성 [1] 최용우 2021-12-09 102
7106 2021년 성동 무지개 원리 최용우 2021-12-08 78
7105 2021년 성동 긍정의 힘 최용우 2021-12-07 99
7104 2021년 성동 경쾌와 거룩 [2] 최용우 2021-12-06 75
7103 2021년 성동 교회는 시대의 옷을 입는다 [3] 최용우 2021-12-04 149
7102 2021년 성동 교회주의자 최용우 2021-12-03 89
7101 2021년 성동 기준은 그리스도의 사랑 [2] 최용우 2021-12-02 132
7100 2021년 성동 공동체와 교회 [3] 최용우 2021-12-01 124
7099 2021년 성동 로마서의 영향력 최용우 2021-11-29 102
7098 2021년 성동 참 생명의 발견 최용우 2021-11-27 191
7097 2021년 성동 감춰진 하나님의 사랑 최용우 2021-11-26 182
7096 2021년 성동 하나님 인식 최용우 2021-11-25 95
7095 2021년 성동 초대교회 성령공동체 최용우 2021-11-24 87
7094 2021년 성동 성령의 사람 [3] 최용우 2021-11-23 116
7093 2021년 성동 성령을 주신 이유 최용우 2021-11-22 100
7092 2021년 성동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사랑 [1] 최용우 2021-11-20 136
7091 2021년 성동 초대교회의 골치거리 최용우 2021-11-18 121
7090 2021년 성동 초대교회와 복음 최용우 2021-11-17 120
7089 2021년 성동 초대교회와 예배 최용우 2021-11-16 126
7088 2021년 성동 초대교회와 기도 최용우 2021-11-15 95
7087 2021년 성동 성령과 공동체 [1] 최용우 2021-11-13 118
7086 2021년 성동 성령과 교회의 시작 최용우 2021-11-12 114
7085 2021년 성동 예언의 은사에 대하여 최용우 2021-11-11 7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