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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일기001-1.1】 여유롭게 천천히
올해는 어떻게 살까? 한해의 일기장 제목에 그것을 담아내는데 처음에는 ‘대충 살자’ 해서 ‘대충일기’라 정했다가 대충 살면 안될것 같아 ‘여유일기’라 정했다. 올해는 주변도 좀 돌아보고 천천이 살아보자. ‘천천일기’라 할까?
해마다 1월 1일 첫 사진은 마당의 장독대 사진을 찍는데 장독대의 주인이신 웅이 할머니가 힘이 부치신가 거의 관리를 안하시는 것 같다. 현관문과 가까운 포도나무 아래 제2의 장독대 지점을 만들어서 왠만한 것은 가까운 곳에 두시고 먹는 이유도 있다.
신년산행으로 계룡산 오르려고 했는데 아내가 먼저 장모님을 모시고 떡국으로 점심을 먹자고 약속을 잡아버렸다. 그래서 처가에 달려가 장모님을 잘 섬기고 돌아왔다. 이쁜 딸을 내주셨으니 잘 섬겨야지. 산에는 다음에 가도 된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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