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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감정과 의지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128 추천 수 0 2022.01.31 06: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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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149번째 쪽지!


□8.감정과 의지


1.제가 25세의 아름다운 한 자매를 처음 보았을 때, 마음이 두근거리면서 알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몇 번 만나면서 사랑의 회오리가 휘몰아쳐 이 자매와 결혼해서 평생 사랑하며 살아야겠고 생각하고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감정’이 식어버리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물릴 수도 없고 그렇다면 어떻게든 평생 같이 살아야 하니 그때부터 ‘의지적으로 사랑’을 하게 됩니다. 사랑이 ‘감정’에서 ‘의지’로 바뀐 것입니다.
2.아마도 젊은 청춘남녀에게 흔히 ‘눈에 콩깍지 씌였다’라고 말하는 ‘무조건적 사랑의 감정’이 없다면 결혼하기 힘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류 보전을 위해 어느 한순간에만 주신 기이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콩깍지가 벗겨지면 그때부터는 ‘의지’적으로 사랑을 해야 합니다. 기독교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3.하나님은 인간이 ‘감정의 노리개’가 되지 않게 하셨습니다. 감정은 인격을 형성하는 하나의 요소일 뿐입니다. 감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의지’입니다.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그 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감정’으로 시작한 일은 감정이 식어버리면 그 일도 흐지부지되거나 억지로 하는 ‘고역’이 되고 맙니다.
4.우리의 신앙은 처음에 ‘감정’으로 시작했더라도 반드시 ‘의지’로 갈아타야 합니다. 의지는 우리의 영혼이 항로를 이탈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네비게이션’과 같습니다. 참된 회개는 분위기와 감정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으로’ 해야 합니다. 인간의 본성에 자리 잡고 있는 모든 악의 뿌리는 ‘의지의 부패’이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22.1.31.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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