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부정적 생각 죄의 회개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77 추천 수 0 2022.02.08 06:21:2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155번째 쪽지!


□14.부정적 생각 죄의 회개


1.회개 해야 될 세 번째 내용은 바로 ‘부정적인 생각들’로 인한 죄를 회개하고 축출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이성주의(理性主義)자들에게 많습니다. 이성주의를 합리주의(合理主義)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머리로 이해되는 것만 믿겠다고 하면서 성경의 기적과 신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2.기독교 신앙은 ‘신비적’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 자체가 신비입니다. 인간의 이성과 사고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성주의자들은 신앙의 신비를 이성으로 판단하여 과학적으로 해석하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방언’을 부정하고 치유, 예언, 축귀 같은 것들도 다 부정합니다. 자기만 부정하면 좋은데 그런 사역을 하는 사람들까지 판단하여 못하게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바리새인’이라고 합니다.
3.이성주의는 기적과 이적을 ‘기복주의’라고 비판합니다. 기복주의에 빠지면 안 되지만 신앙에는 어느 정도 기복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눅18:27)고 합니다. 사람이 할 수 없으니 하나님께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죠. 이성주의적 태도를 다른 말로 ‘불신앙’이라고 합니다.
4.그렇다고 무조건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긍정주의도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대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정적 사고나 긍정주의는 하나님에 대한 실망으로 나타나고 결국 그것은 불신앙이 됩니다. 하나님을 나의 지식으로 판단하고 의심했던 것을 회개하고, ‘하면 된다’는 신념을 믿음으로 포장한 것들을 회개해야 합니다. ⓒ최용우


♥2022.2.8.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김교자

2022.02.09 06:39:19

아멘~
늘 나의 신앙상태를 점검해야겠죠?
기복주의 신앙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고 착각하진 않았을까?
점검이 필요하네요~
나의 나 된것은 하나니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89 2022년 회동 성령님을 기다립니다 최용우 2022-03-23 73
7188 2022년 회동 말씀과 성령님 [2] 최용우 2022-03-22 60
7187 2022년 회동 영적전쟁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21 69
7186 2022년 회동 가정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9 118
7185 2022년 회동 예배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18 135
7184 2022년 회동 전도와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7 77
7183 2022년 회동 생각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6 67
7182 2022년 회동 말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5 64
7181 2022년 회동 중보기도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14 67
7180 2022년 회동 개인기도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12 88
7179 2022년 회동 최용우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11 91
7178 2022년 회동 다윗과 성령님 최용우 2022-03-10 81
7177 2022년 회동 베니힌 목사와 성령님 [1] 최용우 2022-03-08 203
7176 2022년 회동 프랭크 루박 목사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7 92
7175 2022년 회동 로렌스 형제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5 90
7174 2022년 회동 대천덕 신부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4 91
7173 2022년 회동 조용기 목사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03 150
7172 2022년 회동 이성봉 목사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2 115
7171 2022년 회동 수염난 염소같은 정욕죄 [2] 최용우 2022-03-01 71
7170 2022년 회동 돼지같이 더러운 탐식죄 최용우 2022-03-01 67
7169 2022년 회동 낙타같이 짐을 잔뜩 진 탐욕죄 최용우 2022-03-01 53
7168 2022년 회동 당나귀같이 게으른 나태죄 최용우 2022-03-01 73
7167 2022년 회동 사자같이 사나운 분노죄 최용우 2022-03-01 49
7166 2022년 회동 늑대처럼 교활한 시기죄 최용우 2022-03-01 57
7165 2022년 회동 어마어마한 교만죄 최용우 2022-03-01 108
7164 2022년 회동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 [1] 최용우 2022-03-01 68
7163 2022년 회동 우기청호(雨奇晴好) 최용우 2022-03-01 92
7162 2022년 회동 개구리 최용우 2022-03-01 65
7161 2022년 회동 똥산 [1] 최용우 2022-03-01 51
7160 2022년 회동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 최용우 2022-03-01 79
7159 2022년 회동 마음을 다한 회개 최용우 2022-02-12 85
7158 2022년 회동 회개의 방법 [1] 최용우 2022-02-11 108
7157 2022년 회동 자범죄의 회개 [1] 최용우 2022-02-10 83
7156 2022년 회동 내적 맹세 죄의 회개 최용우 2022-02-09 83
» 2022년 회동 부정적 생각 죄의 회개 [1] 최용우 2022-02-08 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