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회개의 방법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108 추천 수 0 2022.02.11 05:57:4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158번째 쪽지!


□17. 회개의 방법


1.회개의 방법에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그냥 계속 반복하여 회개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자백하면 죄를 용서받습니다. 예수님은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해 주십니다. 반복해서 회개하면 그 죄의 경향성(죄성)을 이 사라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동일한 죄에서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반복하여 죄를 지었으면 반복하여 회개해야지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염치없고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렇게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조금씩 죄성이 빠지는 것입니다.
2.성경에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한 번만 회개하면 된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중언부언이란 ‘의미 없이 기도하는 것’이지, 반복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예배시간마다 ‘주기도문’을 반복하지만 그것을 중언부언하는 기도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반복해서 죄를 지었으면 반복해서 회개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야 죄성이 사라집니다.
3.‘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롬5:9) 예수님을 믿고 “칭의”(의롭다 하심을 받음)를 받았으니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용서)를 받으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었다고 해서 다 끝난 것이 아니고 이제부터 죄짓지 말고 살거나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고 용서를 받으라는 뜻입니다.
4.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죠. 그러나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없습니다. 회개는 마치 은혜가 올라오는 ‘마중물’ 같은 것입니다. 처음에 시작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렇지 자꾸 반복하면 점점 쉬워집니다. 그렇게 우리의 죄성을 하나씩 뿌리 뽑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최용우


♥2022.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하늘별시

2022.02.12 21:06:30

나는 죄인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90 2022년 회동 성령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최용우 2022-03-24 145
7189 2022년 회동 성령님을 기다립니다 최용우 2022-03-23 73
7188 2022년 회동 말씀과 성령님 [2] 최용우 2022-03-22 60
7187 2022년 회동 영적전쟁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21 69
7186 2022년 회동 가정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9 118
7185 2022년 회동 예배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18 135
7184 2022년 회동 전도와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7 77
7183 2022년 회동 생각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6 67
7182 2022년 회동 말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5 64
7181 2022년 회동 중보기도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14 67
7180 2022년 회동 개인기도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12 88
7179 2022년 회동 최용우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11 91
7178 2022년 회동 다윗과 성령님 최용우 2022-03-10 81
7177 2022년 회동 베니힌 목사와 성령님 [1] 최용우 2022-03-08 203
7176 2022년 회동 프랭크 루박 목사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7 92
7175 2022년 회동 로렌스 형제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5 90
7174 2022년 회동 대천덕 신부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4 91
7173 2022년 회동 조용기 목사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03 150
7172 2022년 회동 이성봉 목사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2 115
7171 2022년 회동 수염난 염소같은 정욕죄 [2] 최용우 2022-03-01 71
7170 2022년 회동 돼지같이 더러운 탐식죄 최용우 2022-03-01 67
7169 2022년 회동 낙타같이 짐을 잔뜩 진 탐욕죄 최용우 2022-03-01 53
7168 2022년 회동 당나귀같이 게으른 나태죄 최용우 2022-03-01 73
7167 2022년 회동 사자같이 사나운 분노죄 최용우 2022-03-01 49
7166 2022년 회동 늑대처럼 교활한 시기죄 최용우 2022-03-01 57
7165 2022년 회동 어마어마한 교만죄 최용우 2022-03-01 108
7164 2022년 회동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 [1] 최용우 2022-03-01 68
7163 2022년 회동 우기청호(雨奇晴好) 최용우 2022-03-01 92
7162 2022년 회동 개구리 최용우 2022-03-01 65
7161 2022년 회동 똥산 [1] 최용우 2022-03-01 51
7160 2022년 회동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 최용우 2022-03-01 79
7159 2022년 회동 마음을 다한 회개 최용우 2022-02-12 85
» 2022년 회동 회개의 방법 [1] 최용우 2022-02-11 108
7157 2022년 회동 자범죄의 회개 [1] 최용우 2022-02-10 83
7156 2022년 회동 내적 맹세 죄의 회개 최용우 2022-02-09 8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