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79 추천 수 0 2022.03.01 07:27:4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160번째 쪽지!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


1.신앙은 공동체적인 것이기도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것입니다. 아마도 그리스도인 부모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자녀들의 신앙’일 것입니다.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소라면 꼬뚜레를 해서라도 길들일 수 있지만, 자식 신앙은 부모도 어떻게 못한다니까. 글쎄 우리 딸은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지 신앙은 지가 결정한다네.” “우리 아들놈은 ‘제가 조용히 입 다물고 있어야 아버지 목회하는데 지장이 없을낍니더’라고 협박하던데”
2.우리 부부의 기도 제목도 두 딸의 신앙에 대한 기도가 항상 1순위입니다. 부모라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들어가기 힘들다는 총 머시기 대학교 신학생으로 입학한 딸도 신앙생활 제대로 할지 걱정을 합니다. “그냥 내비 두세요. 다 때가 있어요. 부모가 강요하면 잔소리밖에 안 되니 그저 기도만 하세요.”
3.하나님의 선행적(先行的) 은혜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죄를 깨닫는 것,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갈망, 영원한 것을 추구하고 싶은 강렬한 욕구, 죄에 대한 혐오감, 죄악의 가증스런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불현 듯 이런 생각이 들 때, 신앙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그런 생각은 스스로 해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마음에 그런 생각을 주시는 것’이며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라고 합니다.
4.하나님께 구속받은 사람은 그 마음속에서 성령님이 일하시면서 어느 때가 되면 그런 선행적 은혜를 일으켜 ‘개인적 신앙’으로 부르십니다. 부모가 아무리 잔소리를 해봐야 부작용만 생깁니다. ⓒ최용우


♥2022.2.1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89 2022년 회동 성령님을 기다립니다 최용우 2022-03-23 73
7188 2022년 회동 말씀과 성령님 [2] 최용우 2022-03-22 60
7187 2022년 회동 영적전쟁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21 69
7186 2022년 회동 가정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9 118
7185 2022년 회동 예배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18 135
7184 2022년 회동 전도와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7 77
7183 2022년 회동 생각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6 67
7182 2022년 회동 말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5 64
7181 2022년 회동 중보기도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14 67
7180 2022년 회동 개인기도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12 88
7179 2022년 회동 최용우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11 91
7178 2022년 회동 다윗과 성령님 최용우 2022-03-10 81
7177 2022년 회동 베니힌 목사와 성령님 [1] 최용우 2022-03-08 203
7176 2022년 회동 프랭크 루박 목사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7 92
7175 2022년 회동 로렌스 형제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5 90
7174 2022년 회동 대천덕 신부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4 91
7173 2022년 회동 조용기 목사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03 150
7172 2022년 회동 이성봉 목사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2 115
7171 2022년 회동 수염난 염소같은 정욕죄 [2] 최용우 2022-03-01 71
7170 2022년 회동 돼지같이 더러운 탐식죄 최용우 2022-03-01 67
7169 2022년 회동 낙타같이 짐을 잔뜩 진 탐욕죄 최용우 2022-03-01 53
7168 2022년 회동 당나귀같이 게으른 나태죄 최용우 2022-03-01 73
7167 2022년 회동 사자같이 사나운 분노죄 최용우 2022-03-01 49
7166 2022년 회동 늑대처럼 교활한 시기죄 최용우 2022-03-01 57
7165 2022년 회동 어마어마한 교만죄 최용우 2022-03-01 108
7164 2022년 회동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 [1] 최용우 2022-03-01 68
7163 2022년 회동 우기청호(雨奇晴好) 최용우 2022-03-01 92
7162 2022년 회동 개구리 최용우 2022-03-01 65
7161 2022년 회동 똥산 [1] 최용우 2022-03-01 51
» 2022년 회동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 최용우 2022-03-01 79
7159 2022년 회동 마음을 다한 회개 최용우 2022-02-12 85
7158 2022년 회동 회개의 방법 [1] 최용우 2022-02-11 108
7157 2022년 회동 자범죄의 회개 [1] 최용우 2022-02-10 83
7156 2022년 회동 내적 맹세 죄의 회개 최용우 2022-02-09 83
7155 2022년 회동 부정적 생각 죄의 회개 [1] 최용우 2022-02-08 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