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대천덕 신부와 성령님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91 추천 수 0 2022.03.04 06:35:1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174번째 쪽지!


□3.대천덕 신부와 성령님


1.예수원 설립자인 대천덕 신부가 기차를 탔는데, 건너편에 앉은 아이가 먹고 있는 모습을 보니 초코파이가 너무 먹고 싶어졌습니다. 마음속으론 충동적으로 사 먹으면 안 된다며 몇 번을 갈등하다가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초코파이를 사드시고서 바로 회개하였다고 합니다. 비록 초코파이 하나라는 사소한 문제까지도 성령님의 감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삶을 사신 것입니다.
2.대천덕 신부님은 예수원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때도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면서 성령님께서 사야 될 물품을 알려주시는 데로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지금 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물건인데 성령님께서 사지 말라고 하여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방문객 손님의 손에 바로 그 물건이 잔뜩 들려 있는 것을 보고 안 사길 잘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고 합니다.
3.성령님을 존중하고 인정해 드리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일은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은 의지적으로 노력을 하면서 연습을 해야 합니다. 중세 수도사였던 로렌스 형제는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세요. 하나님께서 곁에 계신 것처럼 그분께 얘기하고 그분을 즐거워 하는 연습을 계속 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의 존재감과 인격성, 친밀감이 자연스럽게 각인될 때까지는 최선을 다해 모노 드라마를 하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4.작은 일일지라도 성령님을 존중해 드리며 성령님의 뜻대로 순종하면 그 일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일이 됩니다. 나의 손과 발을 성령님께 내어드리면 그 손과 발은 위대하신 하나님과 동역하는 손발이 됩니다.ⓒ최용우


♥2022.3.4.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89 2022년 회동 성령님을 기다립니다 최용우 2022-03-23 73
7188 2022년 회동 말씀과 성령님 [2] 최용우 2022-03-22 60
7187 2022년 회동 영적전쟁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21 69
7186 2022년 회동 가정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9 118
7185 2022년 회동 예배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18 135
7184 2022년 회동 전도와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7 77
7183 2022년 회동 생각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6 67
7182 2022년 회동 말과 성령님 [1] 최용우 2022-03-15 64
7181 2022년 회동 중보기도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14 67
7180 2022년 회동 개인기도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12 88
7179 2022년 회동 최용우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11 91
7178 2022년 회동 다윗과 성령님 최용우 2022-03-10 81
7177 2022년 회동 베니힌 목사와 성령님 [1] 최용우 2022-03-08 203
7176 2022년 회동 프랭크 루박 목사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7 92
7175 2022년 회동 로렌스 형제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5 90
» 2022년 회동 대천덕 신부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4 91
7173 2022년 회동 조용기 목사와 성령님 [2] 최용우 2022-03-03 150
7172 2022년 회동 이성봉 목사와 성령님 최용우 2022-03-02 115
7171 2022년 회동 수염난 염소같은 정욕죄 [2] 최용우 2022-03-01 71
7170 2022년 회동 돼지같이 더러운 탐식죄 최용우 2022-03-01 67
7169 2022년 회동 낙타같이 짐을 잔뜩 진 탐욕죄 최용우 2022-03-01 53
7168 2022년 회동 당나귀같이 게으른 나태죄 최용우 2022-03-01 73
7167 2022년 회동 사자같이 사나운 분노죄 최용우 2022-03-01 49
7166 2022년 회동 늑대처럼 교활한 시기죄 최용우 2022-03-01 57
7165 2022년 회동 어마어마한 교만죄 최용우 2022-03-01 108
7164 2022년 회동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 [1] 최용우 2022-03-01 68
7163 2022년 회동 우기청호(雨奇晴好) 최용우 2022-03-01 92
7162 2022년 회동 개구리 최용우 2022-03-01 65
7161 2022년 회동 똥산 [1] 최용우 2022-03-01 51
7160 2022년 회동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 최용우 2022-03-01 79
7159 2022년 회동 마음을 다한 회개 최용우 2022-02-12 85
7158 2022년 회동 회개의 방법 [1] 최용우 2022-02-11 108
7157 2022년 회동 자범죄의 회개 [1] 최용우 2022-02-10 83
7156 2022년 회동 내적 맹세 죄의 회개 최용우 2022-02-09 83
7155 2022년 회동 부정적 생각 죄의 회개 [1] 최용우 2022-02-08 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