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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로렌스 형제와 성령님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90 추천 수 0 2022.03.05 0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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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175번째 쪽지!


□4.로렌스 형제와 성령님


1.중세의 수도사였던 로렌스 형제(Br. Lawrence)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라는 책을 통해 500년이라는 길 세월 동안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는 수도원에서 10년간 부엌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었고 이후 40년을 신발 고치는 일등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는 하루 24시간 내내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2.힘든 일과 중에도 언제나 성령충만하여 빛이 나는 로렌스 형제에게 사람들이 그 비결을 물을 때마다 “연습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곁에 계시다고 생각하는 연습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로렌스가 하는 방법으로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를 나누며 사는 법을 배웠고, 그의 가장 친한 친구는 그의 사후에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3.나의 삶 가운데 성령님께서 내 안에, 내 곁에 계심을 순간마다 느끼고 인식하게 된다는 사실을 실제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얼굴에 웃음이 피어납니다. 안 그렇습니까?
4.성령님! 지금 여기에 저와 함께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성령님이 저와 함께 계심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성령님께서 저에게 나타내 주시기를 너무나 원합니다. 존귀하신 성령님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임하여 주세요. 임재하여 주세요.
-라고 수시로 기도를 드리면 어느 순간 성령님을 인식하게 됩니다. 성령님이 나 보다도 더 나에게 나타나 보이고 싶어 하십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게 연습하면서 시작합니다. ⓒ최용우


♥2022.3.5. 흙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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