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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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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아돌프 아이히만의 죄,
생각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독일 국민이 뽑은 나치 정권의 공무원이었습니다.
진급과 출세를 위하여 뇌물을 바치지도 않았고
어떤 불의에도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시키는 일을 착실하게 수행하였을 뿐입니다.
한나 아렌트는 아이히만의 죄를
'생각하지 않은 것'이라고 규명하였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것,
그것은 자신과 역사에 죄를 짓는 일입니다.
대통령 후보,
생각하고 마주하면
평화를 가져올 사람,
희망을 가져올 사람이 보입니다.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대통령 선거,
생각하고 투표하면
좋은 세상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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