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보석보다 귀한 자녀

김장환 목사............... 조회 수 423 추천 수 0 2022.03.18 19:06:23
.........

보석보다 귀한 자녀

 

미국에 허리와 발목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은퇴의 기로에 선 야구선수가 있었습니다. 선수로 복귀를 해도 얼마나 활동할 수 있을지 몰랐기 때문에 남자의 마음은 이미 은퇴로 기울어 있었습니다.

은퇴를 결심하고 쓸쓸히 집으로 돌아온 그에게 사랑하는 아들이 다가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 언젠가 다시 꼭 경기장에서 절 위해 홈런을 날려주실 거죠?”

세상의 무엇보다 아들을 사랑했던 남자는 재활을 시작했습니다. 기나긴 재활을 거쳐 다시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남자는 보란 듯이 홈런을 쳐내며 부상 전보다 훨씬 뛰어난 성적을 냈습니다.

1998년도 70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최다 홈런으로 역사를 다시 쓴 마크 맥과이어는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버지들이여, 여러분이 자녀의 영웅이 되십시오.”

사랑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녀는 세상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배입니다. 좋은 믿음과 좋은 성품과 좋은 상황을 경험하며 자라날 수 있도록 자녀들을 아끼고 축복하십시오. 그리고 그 자녀가 커서 독립을 해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무엇보다도 교회에 함께 가서 예배 때 옆자리에 앉히고 가족이 함께 예배하십시오. 자녀가 어디를 가든 교회당을 볼 때마다 가족이 함께 하나님께 드린 예배를 기억하며 가족과 하나님을 기억할 것입니다. 자녀에게 가족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 드린 기억을 만들어 주십시오. 아멘!!

주님! 귀한 자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자녀들과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노력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975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친구가 있습니까? 물맷돌 2022-03-28 275
36974 잘 이겨냈구나, 잘 살아왔구나!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렴! 물맷돌 2022-03-28 183
36973 돈 버는 재능이 없다면, 쓰는 재능도 없어야 합니다. 물맷돌 2022-03-28 526
36972 그날, 저는 꿈과 이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맷돌 2022-03-28 118
36971 들어가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요? 물맷돌 2022-03-28 120
36970 몸이 아프니,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납니다. 미안해요! 물맷돌 2022-03-28 86
36969 아무 문제가 없는 집이 과연 있을까요? 물맷돌 2022-03-28 140
36968 경쟁선수에게 조언해서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도와준 ‘루츠 롱’ 물맷돌 2022-03-28 105
36967 비전을 심는 법 김장환 목사 2022-03-25 418
36966 세 마디의 말 김장환 목사 2022-03-25 540
36965 화해의 기술 김장환 목사 2022-03-25 422
36964 오른발 교회 김장환 목사 2022-03-25 700
36963 건강을 해치는 마음 김장환 목사 2022-03-25 292
36962 화평을 위한 희생 김장환 목사 2022-03-25 551
36961 부모님을 향한 영광 김장환 목사 2022-03-25 287
36960 미신을 떠나라 김장환 목사 2022-03-25 260
36959 친구 찾기가 아니라 친구 되기 file 조주희 목사 2022-03-24 317
36958 사람이 장성보다 낫습니다 file 김종구 목사 2022-03-24 211
36957 예수님은 다녀가셨나 file 김성국 목사 2022-03-24 283
36956 하늘의 음성을 듣는 법 file 문혁 목사 2022-03-24 375
36955 난(蘭) file 지성호 목사 2022-03-24 138
36954 꽃꽂이의 뒤쪽 file 조주희 목사 2022-03-24 136
36953 뿌리 깊은 나무 file 서재경 목사 2022-03-24 461
36952 푹푹 퍼갈 땐, 정말 속이 쓰렸습니다. 물맷돌 2022-03-21 173
36951 하늘나라 입국(入國) 지원서 물맷돌 2022-03-21 287
36950 그녀가 짊어진 인생의 짐은 너무 무거웠습니다. 물맷돌 2022-03-21 171
36949 평소에 몸이 보내는 신호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물맷돌 2022-03-21 130
36948 저것이 바로 사랑의 힘이 아닐까요? 물맷돌 2022-03-21 246
36947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무서운 말이 뭔 줄 아십니까? 물맷돌 2022-03-21 137
36946 부부싸움의 진정한 승자는? 물맷돌 2022-03-21 232
36945 너, 왜 이렇게 멋지니? 물맷돌 2022-03-21 134
36944 삶에서 배우라 김장환 목사 2022-03-18 463
» 보석보다 귀한 자녀 김장환 목사 2022-03-18 423
36942 만병의 근원 김장환 목사 2022-03-18 448
36941 비판으로 세운 회사 김장환 목사 2022-03-18 26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