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밥드세요 밥!

따뜻한 밥상

[예수어록108] 그날에

마태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22 추천 수 0 2022.04.18 06:04:47
.........
성경 : 마7:22 

<말씀>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2)

 

<응답>

 예! 그렇습니다. 심판의 날에 많은 사람들이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도 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거창한 사업도 벌이지 않았습니까?” 

 라고 할 것이지만 그것은 다 자기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한 일이었기에 외면을 받을 것입니다. 

 

<묵상>

 주님의 일을 하는데 자신의 공명이 드러나면 안 된다. 

 그것은 아무리 주님의 이름을 들먹인다 해도 

 자기 자신의 일이지 하나님의 일은 아니다. 

 최근에 평생 다섯 개의 교회를 개척해서 자립시켜 후임에게 물려주고 

 여섯 번째 교회를 개척한 목사님을 만났다.

 정말 그분은 교회가 스스로 설 정도가 되면 ‘나의 역할은 여기까지’라며 

 미련 없이 다른 사람에게 모든 것을 깔끔하게 넘겨주고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 떠나는 개척자였다. 

 교회 하나 지으면 자식에게까지 대물림하려는 자들과 너무나 선명하게 대비가 되었다.

 

<기도>

 주님!

 아무리 주님의 이름을 들먹인다 하여도 거기에 ‘거래’가 개입된다면, 주님의 일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일꾼(?)이라는 자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교회 사업을 하는지요.

 저도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의 것을 내 것이라고 은근히 주장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댓글 '2'

니이가타

2022.04.18 08:27:55

아멘. 다 주님 은혜입니다. 아무 공로 없습니다.

최용우

2022.05.21 21:36:52

주님!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의 것을
내 것이라고 은근히 주장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 날짜 조회 수
»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8] 그날에 [2] 마7:22  2022-04-18 22
2740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7]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2] 마7:21  2022-04-17 86
2739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6] 성령의 열매 [2] 마7:20  2022-04-16 47
2738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5] 아름다운 열매 [2] 마7:19  2022-04-15 36
2737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4] 못된 나무 [2] 마7:18  2022-04-14 31
2736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3] 좋은 나무 [2] 마7:17  2022-04-13 32
2735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2] 열매로 [2] 마7:16  2022-04-12 24
2734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1] 거짓 목사 [2] 마7:15  2022-04-11 36
2733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00] 생명의 문 [2] 마7:14  2022-04-10 102
2732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9] 멸망의 문 [2] 마7:13  2022-04-09 52
2731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8] 그러므로 [2] 마7:12  2022-04-08 33
2730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7] 더 좋은 것 [2] 마7:11  2022-04-07 51
2729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6] 생선과 뱀 [2] 마7:10  2022-04-06 328
2728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5] 두드리라 [2] 마7:9  2022-04-05 149
2727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4] 찾으라 [2] 마7:8  2022-04-04 60
2726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3] 구하라 [2] 마7:7  2022-04-03 31
2725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2] 거룩한 진주 [2] 마7:6  2022-04-02 93
2724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1] 위선자들아! [3] 마7:5  2022-04-01 38
2723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90] 네 눈속의 들보를 보라 [2] 마7:4  2022-03-31 263
2722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9] 티끌과 들보 [2] 마7:3  2022-03-30 617
2721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8] 그 비판으로 [2] 마7:2  2022-03-29 32
2720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7] 비판 [2] 마7:1  2022-03-28 39
2719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6] 내일 일은 내일에 [1] 마6:34  2022-03-27 77
2718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5] 먼저 [1] 마6:33  2022-03-26 26
2717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4] 이방인들 [1] 마6:32  2022-03-25 27
2716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3] 염려와 걱정 [1] 마6:31  2022-03-24 36
2715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2] 작은 믿음 [1] 마6:30  2022-03-23 77
2714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1] 솔로몬의 영광보다도 [1] 마6:29  2022-03-22 225
2713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80] 들꽃을 보라 [1] 마6:28  2022-03-21 158
2712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79] 염려함으로 [1] 마6:27  2022-03-20 76
2711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78] 새를 보라 [1] 마6:26  2022-03-19 111
2710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77] 염려하지 말라 [1] 마6:25  2022-03-18 64
2709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76] 하나님과 재물 [1] 마6:24  2022-03-17 27
2708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75] 눈이 나쁘면 [1] 마6:23  2022-03-16 32
2707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74] 눈이 성하면 [1] 마6:22  2022-03-15 6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