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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웃으며 삽시다 5
등대지기
한 외딴 섬에 등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우편집배원이 섬을 찾았습니다.
집배원은 한 명 때문에 섬을 찾은 것에 짜증을 내며 불평했습니다.
“기껏 잡지 하나 배달하느라 배 타고 꼬박 하루 걸려 이 섬에 도착했소.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오?”
기분이 나빠진 등대지기가 한 마디 했습니다.
“당신, 자꾸 투덜거리면 일간신문 구독할 거야.”
예수 그리스도를 아십니까?
어느 선교사가 태국 항공기를 타고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스튜어디스에게 전도를 할 생각으로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스튜어디스는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라고 하고는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선교사가 한참동안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 스튜어디스가 돌아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무리 승객 명단을 뒤져봐도 그런 분은 이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았습니다.”
재치 만점 교장선생님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한 교사를 소개하면서 학생들이 너무 떠들어 말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교장 선생님, 무언가 생각 끝에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이분은 왼쪽 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갑자기 교실이 조용해졌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른쪽 팔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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