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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웃으며 삽시다 16
### 술주정뱅이와 하나님
한 사내가 이른 아침부터 술에 잔뜩 취한 채 비틀거리면서 예배당 쪽으로 걸어 들어와서는 교회의 문을 붙잡고 흔들어대며 들어가려고 하였습니다.
이 광경을 멀리서 보고 있던 사찰 집사가 뛰어와 “아니? 이 양반이 이 아침에 이 모양으로 누구를 만나려고 이러는 건가?” 하고 말했습니다.
“나 말이요? 하나님이란 분을 만나러 왔소!”
이 사내는 다시 교회 문을 흔들며 들어가려고 하였습니다.
사찰 집사는 급한 김에 강력히 막으며 말했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그런 분은 없소이다!”
### 예수님과 부처님의 차이
동창들이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친구들이 종교문제로 화제를 바뀌자 한 사람이 “예수님과 부처님의 근본적인 차이는 뭘까?” 하고 물었다.
아무도 딱 부러지게 대답을 하지 못하자 종교학을 전공한 친구가 심각한 어조로 입을 열었다
“음, 그건 아무래도 헤어스타일 아니겠어?”
### 쉬 마려워도 오래 참아?
어느 날 3살짜리 막내랑 가족이 예배를 드렸다.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고 설교를 간단히 했다. 세 살짜리 막내가 눈망울이 초롱초롱하여 듣더니 질문을 하였다.
“엄마. 쉬 마려워도 오래 참아?”
“뭐? 하하하!”
모두들 웃었지만, 정말 하나님이 뭘 원하시는 건지, 뭘 기뻐하시는지, 뭘 미워하시는지 분명하게 알았으면 좋겠다. 모든 생활 속에서.
### 도둑질을 성경에서는
시골 교회 주일학교 아이가 목사님이 가꾸시는 텃밭에 들어가서 오이랑 토마토를 따다가 들켰습니다. 목사님은 그 동안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쳤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자 기가 막혔습니다.
도둑질한 것이나 토색질한 것은 4배나 갚으라는 성경 말씀으로 남의 것을 탐내지 못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성경에서 도둑질한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 했지?”
그러자 아이는 서슴지 않고 대답하였습니다.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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