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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웃으며 삽시다 21
### 영업회의
한 간부가 저조한 실적을 두고 직원들을 심하게 나무랐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남긴 초라한 실적과 변명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아니라도 우리 제품을 판매할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도 기회만 닿으면 뛰어들 사람이 줄을 섰어요.”
이어 그 간부는 프로축구 선수 출신의 신입사원에게 물었다.
“축구에서 성적이 좋지 않으면 어떻게 하죠? 선수를 교체하죠?”
그 질문 때문에 갑자기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잠시 뒤 그 은퇴한 축구선수가 입을 열었다.
“팀 전체에 문제가 있다면, 보통 감독이나 코치를 갈아치우지요.”
### 삶의 답
한 사람이 책을 사러 서점에 들렀습니다. 사고 싶은 책의 제목이 “삶에 답이 있을까?”여서 여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삶에 답이 있을까?’ … 있어요?”
그 직원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있을리가 ... 없는데요.”
### 당회 공포증
교인 한 분이 늘 수고하시는 담임 목사님께 식사 한번 대접하겠다고 하며 목사님을 근사한 횟집으로 초대했다. 목사님이 자리를 잡고 앉자 교인이 물었다.
“목사님 무슨 회를 드시겠어요?”
그 말을 들으신 목사님... 생각해 볼 필요도 없다는 듯 즉석에서 하신 말씀...
“당회만 빼고 아무거나 다 시키십시오.”
### 난처한 사모
목사님을 따라간 사모님이 교인들 틈에 함께 앉아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그 교회에서 남편 목사님을 설교자로 초청해서 사모님이 함께 간 것이었다.
목사님의 설교가 끝나고, 예배도 모두 끝이 났다. 사모님이 사람들 틈에 섞여서 나오고 있는데 안내 집사님이 못 보던 새 얼굴인지라, 얼른 다가와서 친절하게 말을 하는 것이었다.
“다음 주일에도 꼭 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주일 설교가 늘 저렇게 시시하다고 생각지 말아 주세요. 오늘 설교하신 목사님은 다른 교회에서 오신 목사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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